마이크로닉스, 고성능 파워서플라이 ‘아스트로 II 플래티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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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로 II 플래티넘 1300W ATX 3.1'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마이크로닉스)
▲ ‘아스트로 II 플래티넘 1300W ATX 3.1’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가 29일(월) 파워서플라이 신제품 ‘아스트로 II 플래티넘 1300W ATX 3.1(이하 아스트로 II 플래티넘)’를 출시했다.

아스트로 II 플래티넘은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 ATX 3.1을 지원하며, 전원 공급 및 연결성을 개선한 PCI-E 5.1 커넥터로 대체됐다. 해당 커넥터는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12V-2×6 커넥터와 케이블을 각 2개씩 제공해 멀티 GPU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80 플러스 플래티넘 115V 인증을 받아 20~100% 부하 구간에서 최고 92% 이상 효율을 체감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파워서플라이의 잔열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2세대 애프터쿨링 제품이다. 기존 1세대는 PC가 꺼진 이후 온도에 상관없이 동일한 속도로 냉각팬이 회전했다면 2세대는 파워서플라이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하게 된다.

아스트로 II 플래티넘은 최대 10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보증기간 내 제품 이상이 발생할 경우 새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아스트로 II 플래티넘 1300W ATX 3.1은 12V-2×6 커넥터 2개를 갖춰 하이엔드 시스템에 적합하다. 고사양 PC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출력효율 및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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