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2월 급여로 25번째 위믹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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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신의 2월 급여로 위믹스를 매입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본인 급여로 위믹스를 매입했다. [사진=위메이드]

23일 위믹스팀에 따르면 장 대표는 본인이 수령한 급여로 이날 1만7368.31 위믹스를 매수했다. 이는 장 대표의 25번째 위믹스 매입으로, 장대표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급여 및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매입해왔다.

이로써 장 대표는 현재까지 총 15억1569만9686원, 총 99만8779.31 위믹스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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