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비트스튜디오, 대폭설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스트펑크2’ 7월 2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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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11비트스튜디오는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스트펑크2’ PC 버전을 오는 7월 25일 출시한다.

프로스트펑크2는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펑크’의 후속작이다. 대폭설로 인류가 생존을 위해 사투를 펼친 전편에서 30년이 지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용자는 지도자가 되어 대도시를 성장을 이끌게 된다.

[사진=11비트스튜디오]

11비트스튜디오는 지난 6일부터 프로스트펑크2 사전예고편 신규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의 사전 주문도 시작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사전 주문한 이용자는 오는 4월 공개가 예정된 게임 테스트 버전의 샌드박스 모드에 7일간 접속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플레이를 사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일반판 4만7000원,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8만480원으로 책정됐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스팀에서 구매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회사 측은 프로스트펑크2 PC 버전을 출시한 뒤 합리적인 월 구독료를 통해 다양한 PC 게임들을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인 PC 게임 패스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엑스박스 게임패스 및 엑스박스 버전도 동시에 제공한다.

[사진=11비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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