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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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플린트(대표 김영모)에서 개발 중인 신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의 글로벌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지난 5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에서 사전예약을 실시했으며 5일만에 이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사전예약 100만명 이상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조각난 정련석’과 ‘방랑자의 기록’ 등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사진=하이브IM]

오는 4월 2일 출시를 앞둔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책의 주인인 플레이어가 플레니스 대륙을 뒤덮은 공포를 종식시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2D 액션 MORPG로, 기믹을 파훼하는 2D 횡스크롤 전투와 수집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기본 스테이지뿐만 아니라 △모험 모드 △악몽 던전 △봉인 감옥 △아레나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이 마련돼 있으며, ‘별의 힘’이라고 불리는 각 유형에 따라 캐릭터를 배치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정구, 정혜원, 여민정, 김명준, 김하루, 유우키 아오이, 와키 아즈미, 에노키 준야, 제임스 맥노턴, 바비 록우드, 클레어 모건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정상급 성우가 목소리 더빙에 참여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회사 측은 글로벌 베타 테스트 이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전투 조작감 및 속도’, ‘던전 플레이 타임 축소’, ‘아이템 자동 습득’, ‘카메라 시점’, ‘몬스터 AI’ 등과 같은 대규모 개선 사항과 함께 ‘파티 플레이 지원 강화’, ‘스토리 컷신 편의성 증대’, ‘파밍 장소의 정보 강화’ 등의 편의사항까지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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