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 과기정보연 등 기관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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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58회 운영위원회’ 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재료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이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기관평가 결과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철도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등은 ‘보통’ 평가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58회 운영위원회에 ‘2023년도 하반기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결과’를 이같이 보고했다.

이번에 보고된 기관평가는 올해 4월까지 기관장 임기가 종료되는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수’ 평가를 받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출연연의 경우 기관장 연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재료연구원은 연임이 부결돼 현재 후임 원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진행중이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아직 재선임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2023년 2·3차 출연기관 기관평가 최종 결과 [사진=과기정통부]

한편 이날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는 이 밖에 ‘2024년도 국가연구개발 행정제도 개선 기본지침(안)’,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 및 제1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2024년 시행계획(안)’, ‘제1차 연구산업육성 기본계획(’22~’26) ’24년도 시행계획(안)’, ‘2024년도 연구성과 관리·활용 실시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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