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좋아해 관심 간다”‘ ‘BTS 쿠킹온’, SXSW 2024서 기대감 높여

87

컴투스 신작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이 세계 최대 규모 종합 예술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2024’에 참가해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방탕소년단의 음악을 좋아하는 관람객들로부터 반응이 좋았다. 

‘BTS 쿠킹온’ 개발사인 그램퍼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SXSW 2024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스 엑스포에 참가했으며 관람객들은 ‘BTS 쿠킹온’ 부스에 방문해 부스를 구경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BTS 쿠킹온’ 개발사인 그램퍼스가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한국공동관에 단독 부스 형태로 참가한 SXSW 2024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스 엑스포에는 사흘간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컴투스는 ‘BTS쿠킹온’ 부스에 영상과 스티커,  포토월 등을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BTS쿠킹온’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매일 퀴즈 이벤트를 진행, 작품의 게임성과 특징, 세계관 등을 알리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니탄 캐릭터들이 매우 귀엽다. 이전부터 좋아했던 캐릭터고 방탄소년단의 음악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간다”, “평소 쿠킹 게임을 즐겨하는데, 이 작품도 매우 재밌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BTS 쿠킹온’과 함께 이번 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BTS 쿠킹온’은 방탄소년단 캐릭터인 타이니탄과 함께 전 세계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매년 3월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는 음악과 영화 페스티벌, 컨퍼런스, 인터랙티브, 전시회 등이 함께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 축제로, 세계 각지 방문객뿐만 아니라 평균 50여 개국,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 2만여 명의 문화·엔터테인먼트·미디어·IT 산업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트렌드를 공유한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BTS쿠킹온 사우스 바이 사우스퉤스트 /컴투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