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MLB 정식 라이선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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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신작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MLB(메이저리그 베이스볼)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MLB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프로 야구 리그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MLB 소속 30개 구단의 권리를 대행하는 MLB 어드밴스드 미디어와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협회의 사업 부문 자회사 MLB 플레이어스(MLB Players, Inc.)로부터 라이선스 권리를 획득했다.

[사진=위메이드]

이에 따라 MLB 30개 구단의 모든 프로 야구 선수들이 참여하는 상업 및 라이선스 활동을 위한 독점적 대행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MLB, KBO, CPBL 등 글로벌 리그가 통합된 판타스틱 베이스볼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뉴욕 양키스의 간판 타자 애런 저지를 판타스틱 베이스볼 공식 글로벌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한편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라운드원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야구 게임이다. 싱글 플레이와 챌린지 모드, 시즌 모드, 올스타 PvP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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