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로 ‘상한가’까지…리벤저ㆍ라살라스 등 MMORPG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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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게임, 전략 게임이 구글 매출 상위권에 들어오긴했지만, 여전히 리니지 형제와, 롬, 아키에이지 등 MMORPG의 인기는 뜨겁다.

여기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톡시의 신작 MMORPG ‘라살라스’로 아이톡시의 주가는 26일에 하한가인 30% 가까이 떨어진 채로 장을 마감했지만, 27일엔 상한가로 상승하며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신작 출시 기대감에 꾸준한 상승을 기록했고, 출시 직전 상한가와 하한가를 동시에 맞보고 있는 것이다.

/미래에셋
/미래에셋

라살라스는 예약 20만 명 수준으로 기존의 대형 MMORPG에 비해 대작으로 꼽히는 타이틀의 아니다. 출시 전 대작 포지셔닝과는 거리가 먼 타이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톡시의 주가가 1700원대로 워낙 낮고, MMORPG의 특성상 홍보만 잘 되면 대박 매출을 낼 수 있기에 아이톡시의 주가가 요동을 친 것으로 분석된다.  

오는 28일 출시 예정인 아이톡시의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MMORPG ‘라살라스’는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캐릭터의 성장, 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동과 경쟁 컨텐츠 등 MMORPG가 갖춰야 할 기본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라살라스' /아이톡시
‘라살라스’ /아이톡시

라살라스 /아이톡시
라살라스 /아이톡시

한편 킹넷은 27일 모바일 다크 판타지 MMORPG ‘리벤저: 다크니스’와 SPGame의 AI 협동 어반 MMORPG ‘세라: 이터널스’가 정식 출시됐다. 

‘리벤저: 다크니스’는 마계 내전에서 침입한 외부세력과 신비한 무기와 마법으로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세계관을 가진 다크 판타지 MMORPG다. 고퀄리티 그래픽에 정교한 암흑 판타지의 세계가 주목을 받으면서 출시 직전 예약자 50만 명을 돌파했다.

‘리벤저: 다크니스’는 화려한 3VS3 PVP로 스릴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전용 스킬을 지닌 특별한 무당이 등장하는 등 독특한 직업 시스템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직업은 자유롭게 전직이 가능하며, 근접전과 원거리 전투 등 다양한 전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전략적인 재미도 제공한다.

아울러 통합 보스 콘텐츠, 팀 PVP 콘텐츠, 통합 서버 보스와 PVP 콘텐츠, 멀티플레이 PVP 콘텐츠 등 호승심에 가득한 MMORPG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리벤저 다크니스' /킹넷
‘리벤저 다크니스’ /킹넷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 ‘세라: 이터널스’는 능력자들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하이퍼 인공지능 ‘세라(SERA, Super Enhanced Reactive AI)’와 함께 전투를 펼쳐 나가는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 공개 후, 게이머들은 ‘텔레포터, 클레어보얀스, 염력, 괴력’ 등 다양한 초능력과 콘셉트와 하이퍼 인공지능 디지털 휴먼인 ‘세라’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임 콘셉트에 큰 기대감을 보였고, 이는 사전예약으로 이어져 사전예약자 수 200만을 돌파했다.

'세라: 이터널스’ /SPGame
‘세라: 이터널스’ /SP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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