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대표 등 SKT 임직원, 창사 40주년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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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지난 29일 창사 40주년을 맞아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약 170명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SK텔레콤 임직원들이 SK텔레콤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9일 서울숲에 모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SKT]

봉사활동은 지난 40년간 SK텔레콤에 지지를 보내준 이용자와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휴식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자는 취지에서 기획·시행됐다.

유 대표와 임직원들은 서울숲 곳곳의 낙엽과 나뭇가지, 쓰레기를 정리하며 창사 40주년의 의미와 고객과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다. SK텔레콤은 AI 기반으로 ESG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 문제 해결과 대한민국 AI 역량 증진에 앞장서왔다.

올해는 창사 40주년을 맞아 △구성원 AI 역량을 활용한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끝전모으기 기부 프로그램 확대 △구성원 헌혈 행사 등 이용자과 사회를 위한 기여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 대표는 “40년간 고객분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으로 성장해온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시행해 고객과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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