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꿈나무들, SKT ICT 체험관 ‘티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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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AI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서울 염창중학교 학생 26명을 본사에 위치한 ICT 체험관 티움(T.um)에 초대해 AI 컴퍼니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염창중학교 학생 26명이 본사에 위치한 ICT 체험관 티움(T.um)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사진=SKT]

티움을 찾은 학생들은 30년 후의 미래 가상도시인 ‘하이랜드’에서 초고속 교통수단 하이퍼루프를 비롯해 UAM(도심항공교통), 원격 의료, 홀로그램 회의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체험했다.

티움은 SK텔레콤이 미래 ICT비전 제시를 위해 2008년 설립한 총 1370㎡(414평) 규모의 ICT체험관이다. 개관 후 지금까지 180여개국 18만여 명이 방문했다.

SK텔레콤은 창사 40주년인 올해 전국 AI교육 선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티움 초청 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규현 SK텔레콤 디지털 Comm담당(부사장)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앞으로 AI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 세대를 위해 이번 초청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가올 미래 세상을 체험하고 상상력과 영감을 펼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위한 초청 행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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