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입자 모여라”…SKT, 에버랜드서 ‘숲캉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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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10년 이상 우수 가입자를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숲속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페셜 T 숲캉스(숲+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 홍보 모델이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숲캉스 이벤트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SKT]

스페셜 T 숲캉스는 에버랜드 자연 생태 체험장 ‘포레스트 캠프’에서 6월3일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을 이용한 지 10년 이상 경과된 가입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첨 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입장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SK텔레콤 모바일 앱인 T월드에서 장기 우수 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스페셜T’를 검색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추첨을 통해 6300여 명의 자사 장기 우수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의 편안한 체험을 위해 고급 피크닉 도시락과 돗자리, 간식, 모기 패치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를 이벤트 참여 고객 모두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숲에서 꽃과 나뭇잎을 찾는 빙고 게임 △글라이더 날리기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컬러링북 체험 등 4가지 프로그램과 숲속 야외 음악회, 마술쇼 등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보드게임과 도서도 대여 가능하다.

5월5일은 어린이날 특별 행사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에버랜드 종일 이용권을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과 에버랜드 고급 캠핑장인 ‘글램핑 힐’의 전용 휴식 공간 및 웰컴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 담당은 “오랜 기간 SK텔레콤을 이용해 주신 장기 우수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숲캉스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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