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1주년 팝업 이벤트에 80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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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호요버스는 ‘붕괴: 스타레일’의 팝업 이벤트 ‘다음역, 삼성 강남 – 페나코니 꿈의 상점’에 총 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6일 밝혔다.

호요버스의 ‘붕괴: 스타레일’ 1주년 이벤트에 약 8천여명이 다녀갔다. [사진=호요버스]

정식 출시 1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팝업 이벤트는 삼성 강남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은랑’ 캐릭터를 테마로 진행됐다.

행사장은 만렙 체험존, 포토존, 굿즈샵 등이 총 4개 층에 마련됐으며, 8000명이 넘는 방문자가 다녀간 것은 물론 사전예약제를 통해 방문하는 4층은 2주간 모두 매진됐다.

특히 지난 22일, 아크릴 무드등,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키링, 비즈 키링, 케이스 2종 등으로 구성된 갤럭시 S24+ 전용 액세서리 ‘붕괴: 스타레일 – 은랑 에디션’ 1,000대는 1차 현장 구매 사전예약이 3분 만에 마감됐다.

호요버스는 지난 12일 인터파크를 통해 2차로 1000대를 추가 판매했으며, 이는 당일 조기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붕괴: 스타레일’은 지난 27일, 업데이트 콘텐츠 2.1 버전을 공개, 신규 캐릭터 ‘아케론’을 선보이며,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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