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총vs소총, 팀 대전 FPS ‘히스테라’ 5월 앞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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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SNS)
▲ ‘히스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SNS)

선사시대와 20세기 중반, 그리고 근미래가 혼란스럽게 뒤섞인 무료 대전 FPS ‘히스테라’가 오는 5월 16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다.

네덜란드 소재 게임사 스티키락이 지난 23일(화), 자사가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대전 FPS ‘히스테라’의 앞서 해보기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5월 16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시작하며 기간은 6개월~12개월 사이로 예고했다. 

▲ ‘히스테라’ 앞서 해보기 시작일 공개 트레일러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히스테라’는 F2P(Free To Play, 기본 플레이 무료) 방식으로 서비스 예정인 8vs8 대전 FPS 게임이다. ‘더 글리치(The Glitch)’라 불리는 시스템에 의해 선사시대, 근현대, 근미래 등으로 바뀌는 전장과 다양한 무기들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 '히스테라' 공식 스크린샷 (사진 출처: 스팀)
▲ ‘히스테라’ 공식 스크린샷 (사진 출처: 스팀)

앞서 해보기 버전에선 근미래 ‘몬토로 시티’, 선사시대 ‘플라이오세 고원’, 20세기 중반 ‘노브고로드’ 등 총 3가지 전장이 교차한다. 무기 역시 활과 돌칼 등의 원시적 무기와 카라비너 소총, 대전차총 등 2차 세계대전기 무기는 물론, 근미래 상상 속 무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모드는 팀 데스매치와 거점 확보 등 두 가지가 제공된다.

▲ 새총과 소총, 그리고 근미래 총기까지 다른 시대 무기가 공존한다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새총과 소총, 그리고 근미래 총기까지 다른 시대 무기가 공존한다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앞서 해보기 기간동안 신규 맵과 무기, 장식물, 모드 등을 추가하며, 조작성과 게임 시스템 전반에 대해서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과금 요소는 캐릭터 및 무기 외형을 꾸미는 장식 아이템만 선보인다고 밝혔다. 

‘히스테라’ 앞서 해보기 시작 후 첫 2주간 게임을 플레이한 이들에게는 무기 AR-77 전용 스킨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한편, 현재 스팀 페이지에선 영어만 공식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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