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퐁과 아기상어’ 기념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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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기념우표로 발행된다.

왼쪽부터 핑크퐁과 아기상어 기념우표 전지 앞면, 뒷면. [사진=우정사업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과 아기상어 기념우표 80만 장을 오는 5월3일부터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전 세계 친구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우정의 편지를 컨셉으로 제작됐다. 일상 속 우체국 집배원으로 변신한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모습은 물론, 엽서를 쓰는 컷까지 우표에 담아내 소장가치를 더했다.

전지 뒷면에는 편지지와 편지봉투 디자인을 적용해 직접 편지를 쓸 수 있다. 기념우표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우표 발행을 기념한 뮤직비디오 ‘너에게 전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핑크퐁과 아기상어는 25개 언어, 동요·동화 콘텐츠로 제작됐다. 전 세계 최초로 100억 뷰를 달성한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 영상은 2020년 11월부터 이달까지 약 41개월 연속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지키고 있다.

기념우표는 가까운 총괄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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