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년에 이은 콜라보 연타석… ‘배틀그라운드’ PC방 5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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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4월 넷째 주 PC방 주간 순위 (자료 출처: 더 로그)
▲ 2024년 4월 넷째 주 PC방 주간 순위 (자료 출처: 더 로그)

더 로그가 30일(월), 2024년 4월 넷째주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상위권에 위치한 ‘배틀그라운드’가 다시금 5위까지 올라서면서 눈길을 모았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에서 선보인 슈팅게임으로, 방대한 맵에서 100명의 유저가 다양한 무기와 탈것을 활용해 펼치는 배틀로얄 승부를 그린다. 기본적으로 솔로, 듀오, 스쿼드 단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한 게임이 너무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랜덤 포격이 떨어지는 레드존과 점점 좁혀오는 자기장을 더했다. 이런 난관을 뚫고,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되면 승리하게 된다.

▲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번 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 7.6% 상승하며, 1계단 오른 5위에 안착했다. 더 로그는 최근 7주년 이벤트 이후 곧바로 이어진 유명 브랜드 두카티와 W.I.A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이와 같은 상승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오는 6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접속 이벤트 영향도 유저들을 이끌어내는데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 '메이플스토리' 빅토리아컵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메이플스토리’ 빅토리아컵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 외에도, 넥슨의 MMORPG ‘메이플스토리’가 전주에 이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경험하고 있다. 순위는 여전히 8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45.8%까지 오르면서 이번 주 가장 높은 상승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상승에는 21주년을 맞이해 전개된 ‘빅토리아컵’ 이벤트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더 로그 2024년 4월 넷째 주 PC방 주간 리포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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