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 열혈강호 30주년 콜라보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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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열혈강호가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서울시 망원동 판타지트에서 만화 열혈강호 연재 30주년을 기념하는 ‘열혈강호 30주년 콜라보 카페’를 연다. 

열혈강호는 1994년 첫 연재를 시작해 단행본 8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국내 최장수 인기 연재 만화다. 거친 무림을 배경으로 사파의 지존인 천마신군의 제자 한비광과 정파의 정신적 지주인 검황의 손녀딸 담화린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3월부터는 연재 30주년을 맞아 기존 만화책 방식을 웹툰화한 ‘열혈강호 리마스터’를 네이버웹툰 매일플러스를 통해 연재하고 있다.

열혈강호 30주년 콜라보 카페 /열혈강호
열혈강호 30주년 콜라보 카페 /열혈강호

판타지트는 웹툰,게임,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행사 기획 및 운영하는 콜라보레이션 전문 카페다. 최근에는 가면라이더, 파워레이저와 함께 ‘히어로 카페’를, 카카오페이지 연담과 함께 로맨스판타지 연합 콜라보 ‘로판타지트’를 운영했다. 
 
이번 콜라보 카페에서는 천마신군 가죽 여권 지갑, 고급 소주잔 세트, 한비광 머그컵, 진상필 기념 족자등 다양한 굿즈와 더불어, 흑풍회의 아메리카노, 검황의 커피믹스, 한비광의 오미자에이드 등 한정판 음료도 판매된다. 특히 50명을 추첨, 6월 16일에 진행되는 작가 사인회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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