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팍스 웨스트 기대작 ‘스포츠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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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의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 2026’를 맞이해 스팀이 공개한 출시 기대작 명단에 포함됐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팍스 피처드(Featured) 출시 기대작’ 리스트에서 스포츠 부문 1위, 전체 장르 1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원작 개발진이 개발 중인 축구 게임이다. 기존 시리즈의 조작감과 팀플레이를 계승하면서 1인 1캐릭터 방식의 플레이를 앞세웠다.
올해 4분기 PC 스팀과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팍스 웨스트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2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1인1 캐릭터 조작을 기반으로 한 액션과 5대5 팀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도 진행했다.
박승준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게임쇼에서 스포츠 장르 기대작 1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현장과 오픈 베타 테스트(OBT)의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