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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더 통크게 깎았다…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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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오는 11월 11일까지 2주간 하반기 ‘메가통큰 ’행사를 진행한다 .

‘메가통큰’은 롯데마트의 상징인 ‘통큰 ’브랜드에 압도적 규모를 뜻하는 ‘메가 (Mega)’를 결합한 행사로 올해 상반기 처음 선보였다.

상반기 ‘메가통큰 ’의 매출은 전년보다 22%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진행한 ‘통큰데이 ’도 1~10 월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18.6% 늘었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신선식품과 즉석조리식품 등 먹거리를 중심으로 최대 60%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1주차인 오는 11월 4일까지는 신선식품경쟁력을 앞세운다. ‘1등급 한우 전 품목 (100g·냉장 )’은 행사카드 (롯데·삼성·비씨·KB 국민·신한·NH 농협) 결제시 50% 할인한다. 대형마트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한우 특수부위 5 종도 행사카드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롯데마트

제철 신선식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부사·시나노 골드·감홍·팬시 엔비’ 햇사과 4 종은행사카드로 할인한다. 올해 수확한 ‘첫수확 찰진 8 곡(2.7kg·국산)’을 비롯해 ‘첫수확 햇찹쌀(2.5kg·국산)’과 ‘첫수확 햇현미(2.5kg·국산)’는 2개 구매 시 50% 할인한다.

많이 살수록 할인 폭이 커지는 ‘다다익선’ 구성도 강화했다. 지난 상반기 ‘메가통큰’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가정간편식 (HMR)은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냉동 밀키트 및 냉동면 전 품목은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반값에 판매하며 냉동 피자·만두·돈까스 등 은 ‘1+1’ 혜택을 적용한다.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하는 2주차에는 행사카드 결제 시 ‘끝장돼지 삼겹살·목심’을 50% 할인한다. ‘반값 광어회 ’는 1만원대에 판매하고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오른 굴은 파트너사와 사전 기획해 확보한 물량으로 ‘봉지굴 전 품목 ’을 50% 할인한다.

박상욱 롯데마트·슈퍼 전략마케팅부문장은 “장기화된 고물가로 커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통합 소싱 역량을 총동원해 대규모 물량과 가격 혜택을 준비했다”며 “신선식품부터 생필품, 단독상품까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마련한 혜택을 많은 고객이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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