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과천·구리 등에 건설형 임대 466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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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형 임대주택은 LH가 직접 건설해 주거취약계층을 상대로 보증금·임대료를 저렴하게 구성해 공급하는 것이다. LH는 수도권의 경우 △과천지식정보타운 S-12(1424가구) △구리갈매역세권 A-1(609가구) △의왕월암 A1(228가구)·A3(218가구) 등 7개 단지 355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비수도권은 △충북혁신(300가구) △대구연호 A-2(100가구)·A-3(200가구) △고흥도양(150가구) 등 9개 단지 110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달은 △부산모라 통합공공임대주택(94가구) △인천부평 행복주택(350가구) △구리갈매역세권 A-1 △과천지식정보타운 S-12 등 5개 단지에서 입주자 모집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부산모라는 지난 15일, 인천부평은 지난 19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진행했으며, 구리갈매역세권은 27일,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오는 28일에 한다.
이어서 내달은 의왕월암 A1·A3, 충북혁신이 예정됐으며, 오는 12월에는 과천주암 C2, 의왕초평 등의 순으로 계획됐다.
단지별 공급 추진 일정과 평형, 임대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