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신작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28일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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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패키지 이미지 (사진 제공: 디지털터치)
▲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패키지 이미지 (사진 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가 오는 6월 28일(수), 코에이테크모게임스 PS4, PS5, 닌텐도 스위치, PC용 RPG 신작 ‘마리의 아틀리에 Remake ~잘부르그의 연금술사~(이하,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는 거스트의 대표 RPG ‘아틀리에’ 시리즈 25주년 기념 작품으로, 과거 1997년 발매된 첫 작품 ‘마리의 아틀리에’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플레이어는 왕립 마술학교 학생 ‘마리’가 되어, 선생님을 납득시킬 만한 연금술 아이템을 완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리메이크를 거치면서 기존 일러스트는 대대적으로 쇄신했으며, 스탠딩 일러스트에도 애니메이션이 도입되어 보다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아울러, 캐릭터와 스테이지도 3D 모델로 구현하여, 이동이나 탐색을 할 시에 남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유지하는 한편, 전에 없던 ‘무기한 모드’와 ‘교류 이벤트’ 등 다양한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튜토리얼, 조작성 개선, 밸런스 조정, 각종 편의 기능을 보완하기도 했다.

▲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예약 특전 이미지 (사진 제공: 디지털터치)

예약 특전으로는 한국어판을 위해 특별히 그려진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특제 A2 고급 포스터가 증정된다. 해당 포스터는 지관통에 보관되어 지급된다.

다양한 특전이 수록되는 에디션도 판매된다. 먼저 ‘써머 에디션’을 구매하면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 일러스트가 사용된 100X140cm 사이즈 특제 비치 타올이 제공된다.

▲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각 에디션 소개 이미지 (사진 제공: 디지털터치)

아울러, 한정판인 프리미엄 박스 구매 시에는 셀렉션 CD ~1997&2023~, 클리어 카드 세트(4매), 아트북이, 스페셜 컬렉션 박스 구매 시에는 아크릴 디오라마 스탠드, 클리어 북마크 세트(20매), 스페셜 데이터 북, B2 태피스트리를 포함해 프리미엄 박스 특전이 동봉된다.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는 온라인 쇼핑몰 게임터치몰과 소프라노를 포함해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게임은 오는 7월 13일 발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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