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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포토존에 굿즈까지…여의도 봄꽃축제에 등장한 여행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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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캐릭터 콜라보를 선보이는 호텔스컴바인 / 사진=호텔스컴바인

서울 여의도 봄꽃 축제에 즐길거리가 늘었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오는 3일부터 5일간 열리는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에 트래블 라운지 부스를 연다.

공항 보딩패스 콘셉트를 축제 부스로 옮겼다. 앱 설치부터 경품 수령까지의 과정 전체를 비행기 탑승 절차처럼 구성했고 부스 안에는 기내를 재현한 포토존도 마련한다. 맥스, 벨리곰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트래블 라운지’ 부스 조감도 / 사진=호텔스컴바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미니게임도 있다. 게임에서 이기면 벚꽃 롤리팝 캔디 등 소형 굿즈를 준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는 “봄꽃 축제 부스를 통해 고객들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의 기대감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권효정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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