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코엑스 맛집 샤브샤브 깔끔한 제이스팟 마곡코엑스점
며칠 전에는 깔끔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마곡 코엑스 맛집인 제이스팟을 다녀왔습니다.
1인 1팟이라서 위생적이며 나오는 음식들이 모두 정갈해서 가볍게 점심 먹기에도 좋고
회식을 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제이스팟 마곡코엑스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지하2층 208호(타워A동)
주소 :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지하2층 208호(타워A동)
영업시간 : 11:00 – 22: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1:00 라스트오더 / 주말/공휴일 브레이크타임 없습니다.
전화번호 : 0507-1497-6787
마곡 코엑스 A동 지하 2층에 위치해 있고
주차는 당연하게 지원되므로 편하게 방문 가능했어요.
앞쪽에는 메뉴판이 붙어 있는데 보고 참고를 해서 주문을 하면 되는데요.
육수를 선택하고 고기를 선택 후 면을 선택하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이 가능한데 기볹거으로 모듬야채는 필수적으로 들어가고
그 외에 고기 해산물 등을 선택하면 되고요.
그래서 저는 마라육수에 소고기를 선택하고 채소 등을 선택해서 기본 가격이
23,000원이었습니다.
매장의 내부는 넓고 쾌적하였으며 손님들이 상당히 많았는데요.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한 것이라서 바 테이블로 안내를 받아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소스바가 있어서 필요한 소스를 취향껏
만들어서 제조를 할 수 있는데요.
앞쪽에 추천 소스 배합이 붙어 있기 때문에 보고 참고해서 만들면 됩니다.
저는 땅콩소스에 매운 소스들을 주로 넣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제 옆자리는 귀여운 판다가 식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혼밥하기에도 좋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잠시 뒤에 육수가 먼저 나왔습니다.
1인 1냄비로 하나는 우육탕 육수를 선택하였고요.
맵지 않고 구수하면서도 개운한 국물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듬 채소에는 알배추와 숙주, 버섯과 청경채,
옥수수, 유부 등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면은 옥수수면을 선택했고요.
마라탕 육수는 상당히 빨갛게 나오는데 생각보다 많이 맵지는 않아요.
적당하게 얼큰한 수준이라서 맵찔이 분들도 문제 없이 드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버섯 모듬을 선택하였는데 몇 가지 버섯이
깔끔하게 손질되어 나오고요.
옆에는 두부 모듬으로 두부와 건두부, 푸주 등이 나왔습니다.
그럼 바로 마곡 코엑스 맛집에서 깔끔한 샤브샤브를 즐겨 보았습니다.
깊은 맛을 내는 육수에 우선 채소를 모두 넣어 주었고요.
그럼 숙주나 청경채 등은 먼저 건져 먹을 수 있습니다.
우육탕 육수에도 채소를 넣었고
음식들이 모두 깔끔하기 때문에 고급진 느낌으로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었어요.
저는 두부와 푸주, 건두부도 좀 넣어서
끓여 보았습니다. 3으로 해두고 끓이면 넘치지 않고 알맞게
샤브샤브 해 먹을 수 있습니다.
먼저 마곡 코엑스 맛집에서 우육육수에 버섯과
숙주를 즐겨 보았고요. 깔끔하면서도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이윽고 고기도 나왔습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나오기 때문에
샤브샤브에 넣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소고기는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고요.
마라 육수에 담가서 익혀 먹으니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특제 땅콩소스에도 찍어 먹었고요.
고수도 요청하면 주시기 때문에 고수를 뜯어서 소스에 넣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소고기를 넣고 또 먹고, 고기를 추가하고 싶었는데
기본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배가 충분히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배 크신 분들은 고기 추가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바삭바삭한 비주얼의 멘보샤도 나왔습니다.
특제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준비가 되는데 비주얼이 좋은 멘보샤였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탱글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래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네요.
마무리는 면을 넣어 즐겨 주었습니다.
옥수수면은 마라탕에 넣었고요. 여기에 우동면도 좀 넣었는데
어울림이 좋더라고요.
우육탕 육수에는 우동면을 넣었는데
꼭 고기 우동을 먹는 느낌이라서 끝까지
만족스럽게 식사하였네요.
푸짐하면서도 맛있는 마곡 코엑스 맛집이라서
다음에도 또 방문해서 깔끔한 샤브샤브를 즐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