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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레시피 가염버터 마켓컬리 버터추천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쉬는 날이면 아침에 자주 만들어 식탁 위에 올려내는 프렌치토스트예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주말에 느지막이 일어나 브레드박스에 토스트 식빵이 있으면

버터부터 꺼내 준비를 한다지요~

옥상 텃밭에서 수확하기 시작한 방울토마토도 몇 개 따오면

간단하지만 맛있는 주말 아점이에요.

진~ 한 버터 풍미 가득~

맛있는 버터를 만나면 무조건 프렌치토스트는 기본으로 만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이니 내 입맛에 맞게 휘리릭~

베이킹을 좋아하니 버터는 기본이죠?

하지만, 최근 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버터 구매가 살짝 망설여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데

이번에 만난 요 그라스랜드 가염 버터는 무지 매력적인 버터예요.

저는 마켓컬리를 이용하고 있어 이미 맛을 본 버터라는…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일상 데일리 버터 라이프로

최근 고물가 시대에 집밥의 퀄리티는 높이는 효율성으로 마켓컬리 버터추천해드려요.

그라스랜드 가염버터는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최고 등급의 천연 버터에요.

보이시죠?

“미국 최고 등급 USDA AA”

가공버터가 아닌 진짜 버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버터에요.

포장을 개봉하면 요렇게 4개의 스틱으로 나눠 담겨있어요.

따로 버터소분을 할 필요가 없는 454g 대용량 버터에요.

버터 소분이 되어있어 따로 소분하는 번거로움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요리할 때도 무지 편리해요.

거기다…

포장지에 요렇게 눈금이 표시가 되어 있어 별도의 저울 없이도 요리 / 베이킹을 할 때

정확한 양 조절도 가능해요.

대용량 버터를 구매해 칼로 자르고

종이호일로 소분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위생 고민도 NO!

사용할 스틱만 냉장고에 나머지는 냉동실 & 냉동고에 보관을 해두면 돼요.

버터 소분 없이 바로 냉동해두면 되니 신선도도 오래 유지된다는…

포장 눈금이 제대로지요?

그냥 스틱을 잘라 이용하면 돼요.

요렇게 잘라 비스킷, 빵 등에 바르는 스프레드 등으로 즐겨도 좋고

눈금이 그려져 있어 계량도 편리해요.

한 달에 1번 이상 워킹맘 1박 2일 힐링여행을 가는 제게 안성맞춤~!

여행 & 캠핑을 갈 때 요 스틱 하나만 챙겨가면 되니 딱 좋아요.

지난번 힐링여행에 요렇게 감싸 냉동을 해 가져갔었어요.

프렌치토스트 만드는 법

식빵 2 ~ 3장, 계란 2개, 우유 60ml, 설탕 1작은술, 소금 톡톡, 버터 2큰술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식빵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기호에 따라 그냥 이용해도 무방해요.

계란, 우유, 설탕, 소금을 넣고 섞어주세요.

자른 식빵을 넣고 계란물을 입혀주세요.

팬에 자른 버터를 올려 녹여주세요.

계란물 입힌 식빵을 올려준 뒤

앞뒤로 구워주세요.

진한 버터향 가득~ 머금은 프렌치토스트예요.

요 한 접시면 주말 아점이 무지 든든해요.

여행을 가서도 아침은 나름 근사하게 숙소에서 즐기는 언니랑 저는 샐러드, 토스트, 야채찜,

프렌치토스트 등 다양하게 즐기는 지난 여행 때는 버터소분 그라스랜드 가염버터를 챙겨갔었던지라

바게트 버터구이를 즐겼었어요.

바게트랑도 무지 잘 어울려요.

요기에 좋아하는 콤포트 종류를 올려줘도 맛있겠지요?

아니면 잼 종류도 좋아요.

더 진한 버터 향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버터를 한쪽 올려줘도 좋고…

대용량 버터를 자주 챙기신다면

버터소분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마켓컬리 버터추천해드려요.

4개의 스틱으로 눈금까지 표시가 되어있어 요리할 때 무지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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