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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파여행코스 하루만에 핵심만 판시판 깟깟마을 모아나까지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사파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판시판도 가고 싶고

깟깟마을도 가고 싶고

모아나 사파도 가보고 싶은데

하루 만에 모두 가능할까?

택시를 타고 하나씩 이동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동선을 직접 짜고 시간을 계산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바로 사파 풀데이 투어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음 사파를 여행하는 분들에게

정말 만족도가 높은 일정이었습니다.

흐름 알려드릴테니

알찬 사파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코스 (명소)

소요 시간

티켓 포함 여부 및 주요 혜택

08:00

사파 노트르담 대성당 집합

미팅 장소에서 가이드 미팅 후 출발

08:10

빈펄랜드(깟깟)

2시간 30분

포함 (계단식 논, 전통 가옥, 흐몽 문화 관람)

10:50

인생샷 명소 모아나사파

1시간

포함 (발리 게이트 등 포토존, 무료 음료 1잔)

12:00

선택 코스 A: 알파인 코스터

30분

미포함 (스릴 넘치는 코스터 체험 / 미선택 시 성당 복귀)

12:00

선택 코스 B: 판시판 케이블카 역

3시간

미포함 (모노레일·케이블카 탑승 / 콤보 약 1,220,000 VND)

점심 식사 (판시판 정상)

1시간

자비 부담 (반삼 레스토랑 뷔페 등 자유 식사)

12:00

사파 노트르담 대성당 복귀

투어 종료 및 현지 해산

미팅포인트

투어는 사파 시내 중심에 있는

사파 성당(Stone Church) 앞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이드와 미팅 후 차량에 탑승했고

이후부터는 이동 걱정 없이

관광만 즐기면 되는 일정이었습니다.

사파는 관광지 간 거리가 생각보다 있기 때문에

차량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습니다.

1. 빈펄랜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빈펄랜드,

깟깟마을(Cat Cat Village)입니다.

사파를 대표하는 소수민족 마을답게

전통 가옥과 계단식 논,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까지

자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고

베트남 북부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파에 왔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모아나 사파

다음은 SNS에서 정말 많이 보였던 모아나 사파(Moana Sapa)입니다.

거대한 손 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파 산맥을 배경으로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풍

경이 정말 멋졌고 릴스나 숏폼 콘텐츠를

촬영하기에도 좋은 장소였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인생샷 200% 건질 수 있습니다.

3. 판시판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은 단연 판시판(Fansipan)이었습니다.

판시판은 해발 3,143m,

인도차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이번 투어에서는

판시판 풀패키지를 이용했습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하면서는

무엉호아 계곡과 계단식 논을 감상할 수 있었고

케이블카에서는 사파의

웅장한 산맥이 한눈에 펼쳐졌습니다.

정상에서는 인도차이나 최고봉 인증샷은 물론,

대형 불상과 사원까지 둘러볼 수 있어

왜 사파 필수 코스로 불리는지

바로 이해가 됩니다.

중식은 판시판에서는 Van Sam 레스토랑 뷔페

이용할 수도 있고 다른 곳 이용해도 됩니다!

사파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

하루 만에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고 싶은 분

이동 걱정 없이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 분

판시판, 깟깟마을, 모아나를 모두 방문하고 싶은 분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베트남 사파만 오기는 조금 그래서

하노이 사파 여행을

한 번에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이제 사파 일정을 길게 안잡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있는 관광지를

다 둘러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데요.

하지만 직접 이동하려면

택시를 계속 불러야 하고

이동 시간을 계산해야 하며

동선을 직접 짜야 합니다.

이게 쉬운 분들에게는 쉽지만

어려운 사람에게는

한없이 어렵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차량 이동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투어가 있는 거 같아요!

특히 하루 일정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이동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이 없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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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는 생각보다 관광지 간 거리가 있어서

자유여행으로 이동하면 시간을 많이 쓰게 됩니다.

반면 이번 풀데이 투어는 깟깟마을,

모아나 사파, 판시판까지 핵심 관광지를

하루에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어요.

특히 판시판은 모노레일, 케이블카,

푸니쿨라, 뷔페까지 포함된 풀패키지라

이동도 편했고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사파가 처음이라면 저는

이 투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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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정이 하루뿐이거나,

처음 방문하는 분이라면

핵심 관광지를 스트레스 안받고

둘러볼 수 있는 풀데이 투어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이동 걱정 없이 여행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일정과 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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