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되자 2살 어린 여동생 주민번호 말한 49세 친언니 만취 상태로 음주 사고를 낸 뒤 여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경찰에게 말한 49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24.06.03
“발목 양말은 아재들만 신어요”…레트로에 푹빠진 젠지 세대가 깨부순 ‘패션의 금기’ 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젠지 세대들은 최근 발목 양말을 '아재 양말'로 규정했다. 2024.06.03
“아기 아빠가 ‘전과14범’ 전라도 조폭한테 폭행당해 ‘뇌출혈’로 중환자실 실려갔습니다” 15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가장이 전과 14범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3
“청년들 몰려와 달라고 떼 써”…요즘 북한 주민들이 목숨 걸고 숨어서 본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최근 한 한국 영화가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06.03
12사단 훈련병 부모 “군기 ‘훈련’이란 말 안했으면…이건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 군기 훈련을 받다가 쓰러진 훈련병이 끝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육군 12사단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한 훈련병의 부모가 중대장 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2024.06.03
“강형욱, 정읍까지 직원 아버지 장례식 찾아가”…얼굴 공개하고 ‘갑질 논란’ 반박한 보듬 전 직원 보듬컴퍼니 전 직원인 유튜버가 강형욱 대표에 대한 '갑질 논란'을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2024.06.03
‘밀양 집단성폭행’ 망 본 남성 “내가 가해자라는 증거 절대 못찾을걸?”…뻔뻔 근황 20년 전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해당 사건에서 망을 봐준 것으로 알려진 남성의 근황이 알려지며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024.06.03
길에서 출산한 뒤 아기 두고 가버린 엄마 사슴…남겨진 새끼는? [노트펫] 길에서 출산한 뒤 아기를 두고 가버린 엄마 사슴이 결국 새끼에게 다시 돌아왔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Hartford Couran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그랜비 경찰서는 러닝 파인 로드(Running Pine Road)에서 어미 사슴이 새끼를 낳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2024.06.03
‘엄마가 최고야…!’ 아픈 어미와 재회한 후, 품에 쏙 들어간 아기 코끼리 [노트펫] 아픈 어미와 재회한 후, 품에 쏙 들어가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인도 영자매체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코임바토르 삼림부는 아픈 어미 코끼리를 치료했다. 2024.06.03
20대 초반 딸 국내여행도 혼자 못 보낸다는 부모님…“걱정될 만하다 vs 과하다” 성인이 된 딸을 국내 여행도 못 가게 하는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024.06.03
병원비 급하다며 첫 출근 날 80만원 가불 받더니…4시간 만에 도망가 오히려 ‘일당·신발값’ 요구 80만 원을 가불 받더니 출근 4시간 만에 사라진 알바생이 신발값과 임금을 요구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