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꿈꾸던 10대 주짓수 소년…‘뇌사 장기기증’으로 소중한 생명 살렸다 주짓수 국가대표를 꿈꾸던 소년 장기를 기증함으로써 다른 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우며 하늘로 떠났다. 2024.06.12
“90년대생 ‘맛잘알’들만 먹던 추억의 과자, 농심 도넛츠꼬깜 재출시 해주세요” 700원에 출시된 '도넛츠꼬깜'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작고 깜찍한 초콜릿 도넛에 코코넛이 묻어 있었다. 2024.06.12
친구가 13만원 당첨됐다고 SNS에 자랑하자 질투나 ‘복권’ 샀다가 5억 당첨된 남성 친구의 SNS 게시글을 보고 복권을 샀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2024.06.12
몸보다 큰 타이어가 목에 껴서 풀 죽은 강아지 구해줬더니…’활짝 웃개’ [노트펫] 몸보다 큰 타이어가 목에 껴서 풀이 죽은 강아지가 무사히 구조됐다고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12 News'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수컷 강아지 '제우스(Zeus)'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최근 황당한 사고를 쳤다. 2024.06.12
‘아고다’, 해외숙소 예약 일방 취소하더니 ‘위약금’ 1750만원 강제결제…취재 시작되자 태세전환 '아고다'를 통해 해외 숙소를 예약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음은 물론 천만 원이 넘는 위약금까지 결제됐다는 시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12
아파트 엘베 발로 수차례 차 수리비 780만원 청구당한 여성…사과문에 ‘찐 인성’ 담겼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을 발로 차 고장을 낸 입주민이 주민들에게 장문의 '사과문'을 작성했지만 이를 본 주민들은 더욱 분노했다. 2024.06.12
“올 여름, 일본 여행가도 되나요?”…역대급 ‘치사율’로 난리난 감염병 유행 시작 30%가 넘는 치사율을 지닌 '연쇄상구균 독성 쇼크 증후군'(STSS)이 일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유행하고 있다. 2024.06.12
건강검진 때 아이들 속옷 들쳐 확인한 70대 할아버지 의사…이유 묻자 돌아온 황당 답변 건강검진을 담당한 70대 할아버지 의사가 아이들의 속옷을 들여다본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24.06.12
‘아고다’, 해외숙소 예약 일방 취소하더니 ‘위약금’ 1750만원 강제결제…취재 시작되자 태세전환 '아고다'를 통해 해외 숙소를 예약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음은 물론 천만 원이 넘는 위약금까지 결제됐다는 시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12
차에 무단 침입해 ‘배달기사’ 놀라게 한 새끼 고양이…’많이 놀랐냥?’ [노트펫] 차에 무단 침입해 '배달기사'를 놀라게 한 새끼 고양이가 무사히 포획됐다고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MIX 95. 7'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의 한 운전자는 자신의 차 안에서 낯선 동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2024.06.12
‘밀양 성폭행’ 가해자 같은 아파트 산다는 소문 돌자 입주민들은 ‘단체 행동’ 시작했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담자 신상이 폭로되며 후폭풍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2024.06.12
“푸바오 만큼 예뻐해 주세요”…서울대공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토종 여우’ 5남매 서울대공원에서 자연번식으로 여우가 태어난 건 지난 2017년 이후 7년만이라 더욱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024.06.12
가족 전원이 교통사고로 목숨 잃고 유일무이 살아남은 ‘아기 동물’ [노트펫] 가족 전원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유일무이 살아남은 아기 라쿤이 경찰에게 구조됐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WCYY'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메인주에선 한 동물 무리가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06.12
안죽고 다시 살아난 중국 축구…손흥민·이강인에 탈탈 털리고도 ‘3차 예선’ 진출 중국 축구대표팀이 가까스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 진출했다. 2024.06.12
9살 딸의 “아빠가 안 움직여요”신고전화…출동한 경찰이 평생 못잊는 순간 죽음을 인지하지 못한 9살 딸아이가 줄에 매달린 채 움직이지 않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