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펌 종류 똥손도 손질편한 여자 테슬컷 펌
안녕하세요. 뷰티를 사랑하는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단발펌 종류 똥손도 손질편한
여자 테슬컷 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수많은 단발펌 종류 중에서도
젤루 손질이 쉽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하는
테슬컷 단발펌의 매력 포인트를
지금부터 하나씩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태슬컷이라고도 불리는
테슬컷은 단발의 커트 라인이 무겁지 않고
가볍게 흩날리는 듯한 느낌이 특징을 가진 단발머리 스타일이에요.
마치 말 꼬리(Tassel)처럼 머리카락 끝부분이
가닥가닥 살아있어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수 있는데요.
여기에 펌을 더한 테슬컷 단발펌은
수많은 장점과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일단 단발펌 종류 중에사도 손질 난이도가 없을만큼
똥손분들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펌이 커트의 질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샴푸 후 머리를 털어 말리기만 해도
예쁜 스타일을 완성할수 있거든요.
따로 드라이, 고데기 스타일링이 필요 없어서
바쁜 아침 시간 절약 가능해요.
그리고 머리카락 끝부분 밑 라인이 가벼운데,
볼륨매직이나 뿌리볼륨펌, C컬을 넣어
볼륨감을 살려줄 수 있어
모발이 착 가라앉는 분들에게 특히 찰떡이고요.
볼살이 많은 둥근 얼굴형,
이마, 코 길이에 비해
턱이 짧은 얼굴이 특이나 테슬컷 단발펌이 잘 어울린답니다.
테슬컷 단발펌은 일반적인 단발머리와 달리
커트 선이 주는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 덕분에
밋밋한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캐주얼룩, 드뮤어룩, 페미닌 룩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트렌디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원한다면 이만한 게 없어요!
생각보다 모발에 손상도 많이 주지 않고요.
지난 4년 동안 테슬컷 단발펌을 3번 해봤는데,
여자 테슬컷 펌은 단발펌 종류 중에서도
손질이 가장 쉽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딱 두가지만 알고 있으면 되는데요.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찬 바람과 뜨거운 바람을 번갈아 가며
두피에서 모발 끝까지 손가락으로 털어내듯 가볍게 말려주면 되요.
방향은 정수리부터 모발 끝부분까지
위에서 아래로 말리면
태슬컷 특유의 찰랑거리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더욱 쉬워요.
그리고 손질법 중에서 중요한 점은
머리가 80~90% 정도 건조되고
살짝 수분이 남아있을 때 헤어 오일에센스를
조금 손바닥에 덜어 비벼주세요.
그다음 손에 남은 잔여물을 모발 끝부분을 중심으로
가볍게 쥐듯이 발라주면 테슬컷 특유의
가닥가닥 살아있는 질감을 만들수 있어요.
오늘은 이렇게 단발펌 종류 똥손도 손질편한
여자 테슬컷 펌을 모두 알려드렸어요.
아침마다 스타일링하는 시간을 줄이면서도
항상 트렌디하고 생기넘치는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테슬컷에 펌을 더한 이 단발머리 스타일 딱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