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필수템! 21개월 아기 유아식판 헤겐 밀타임 키트 리얼 후기
헤겐 밀타임 이유식식판 세트
– 식판 + 숟가락·포크 + 전용 케이스 구성!
요즘 자기주도식 시작한 21개월 아기.
혼자 먹는다고 식판 엎고, 숟가락 휘두르고😂
매일 전쟁이었어요.
그래서 보기만 해도 안정감 있는 식판 찾다가
이번에 헤겐 밀타임 식판세트를 써봤어요.
💛 “텀블러보다 가벼운” 488g,
엄마 손목 살리는 무게감
텀블러보다 가벼운 488g!
들고 닦기, 설거지할 때 부담 제로.
첫 느낌은 가볍다였어요.
488g이라 텀블러보다 가볍고,
한 손으로도 안정적으로 들 수 있었어요.
식사 후 바로 씻을 때도 손목에 부담이 없어서 진짜 좋더라고요.
또, 🍴 아이 손에 딱 맞는 스푼·포크 세트
길이 조절 가능한 아기 맞춤형 스푼,포크 세트.
21개월 아기가 이제 본격적으로
스스로 먹기 시작했는데,
이 스푼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끝부분이 둥글게 라운딩되어 있어서
음식이 잘 떠지고, 입에 넣기도 편해요.
무게 중심도 좋아서 아이 손에 착 감기는 느낌💛
✨ 뚜껑 케이스까지 위생적으로!
외출용으로도 굿! 깔끔하게 정리되는 전용 케이스.
이건 진짜 육아맘 감동 포인트.
식판이랑 수저를 딱 맞게
넣을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외출할 때 그냥 통째로 챙기면 돼요.
보관할 때 먼지 걱정도 없고, 서랍에 쏙 들어가서 깔끔✨
🧡 자기주도식 아기에게 딱 맞는 설계
스푼 모양과 일치하는 깊은 곡선 코너
– 아기가 쉽게 떠먹을 수 있어요.
식판 안쪽이 “스푼 곡선”에 딱 맞게 설계되어 있어서
아기가 떠먹기 훨씬 편해요.
코너가 둥글게 처리돼서
숟가락이 음식에 걸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올릴 수 있더라고요.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먹는 시간이 훨씬 길어졌어요👏
🌿 감성까지 완벽한 토프 컬러
뉴트럴한 토프 컬러 – 식탁 어디에 둬도 예쁜 무드!
육아용품은 컬러감이 너무 튀는 게 많아서
식탁 위가 정신없기 일쑤잖아요 😅
근데 헤겐은 그 특유의 토프 컬러감 덕분에
식탁이 훨씬 깔끔하고 감성적으로 보여요.
성별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컬러톤이라 만족도 100%!
🍚 밥·국·간식 모두 OK! 실용적인 분리 구조
570ml 넉넉한 용량! 한 끼 식사
+ 간식까지 다 담을 수 있어요.
한쪽 칸엔 밥, 다른 칸엔 반찬, 위쪽엔 국이나 요거트!
570ml 넉넉한 용량이라
외식할 때나 여행갈 때도 완전 유용해요.
한 번 담으면 안정적으로 유지돼서
먹는 도중에도 쏟아지지 않아요👍
🧴 100% 식품용 실리콘으로 안전하게
Food Grade 100% 실리콘 – 아이 입에 닿아도 안심!
아기 식판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다? 바로 안전성!
헤겐 식판은 푸드그레이드 100% 실리콘 소재라
뜨거운 국물도 걱정 없이 담을 수 있고,
세척할 때 변형도 없어요.
아기가 직접 만져도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맘에 쏙 들었어요.
직접 보고 더 마음에 들었던 아기 유아식판!
자기주도식 시작한
21개월 아기에게 딱 맞는 디자인👏
안전하고 예쁜데 실용성까지
완벽한 유아식판, 흡착식판이라
다른 유아식판 중에서도 자주 손이 가는것 같아요.
혹시 이유식스푼, 흡착식판, 유아식판
찾는다면 꼭 참고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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