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만 아는 얼굴소멸 40대 50대 헤어스타일
여성들이 나이가 들수록 피부 케어도 중요하지만
깔끔하고 예쁜 인상을 결정짓는
한 끗 차이는 바로 머리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를 자랑하는
요즘 여배우들만 아는 얼굴소멸 40대 50대 헤어스타일의
비밀을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해요! 🙂
숏컷 헤어
첫번째 여배우들만 아는 얼굴소멸 40대 50대 헤어스타일은
바로 숏컷입니다.
나이가 들면 탄력이 떨어지고 골격이 변하며
얼굴의 여백이 예전보다 넓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이때 가장 얼굴소멸을 만드는 해결책이 숏컷이에요.
많은 분이 숏컷은 얼굴이 다 드러나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여배우들이 선택하는 숏컷은 단순히 짧게 자르는 머리가 아니에요.
올해 40대인 여배우 송혜교님의 최근 숏컷 헤어스타일을 보면
정수리 부분의 뿌리 볼륨을 확실히 살려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옆머리는 턱선 라인을 살짝 감싸도록 층을 냈어요.
이렇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면서
얼굴이 정말 작아 보이도록 만들어줘요.
특히 모발이 가늘어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40대 헤어스타일로 숏컷을 선택하면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50대 헤어스타일에서도 이러한 숏컷 디자인은
목선을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년 여성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요.
단발
다음 두번째 여배우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동안의 정석은
바로 단발머리에요.
단발머리는 유행을 타지 않는 영원한 클래식 스타일인데요.
하지만 4050 세대에게 딱 맞는 단발은 따로 있어요.
단순히 일자로 마무리되는 태슬컷, 칼단발보다는,
끝부분에 가벼운 질감 처리를 중심으로 한
부드러운 C컬이 가미된 스타일을 추천해요.
이렇게 단발머리는 어떤 느낌으로 헤어컷트를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광대뼈 라인에서부터 자연스럽게 흐르는 사이드뱅은
얼굴의 가장자리 각진 부분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얼굴을 소멸 직전으로 만들어 줘요.
최근 긴머리에서 단발로 자르며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해 화제가 된
여배우 정은채님을 예시로 보면 알 수 있어요.
살짝 질감을 살린 커트에
고데기까지 더해 웨이브컬을 넣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답니다.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은
50대 헤어스타일을 고민 중이라면
턱선보다 살짝 긴 기장의 보브 단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이런 보브단발은 뒤통수의 볼륨감을 확 살려서
옆모습까지 고급스러움을 완성할 수 있거든요.
레이어드 중단발
여배우들만 아는 얼굴소멸 40대 50대 헤어스타일
세번째는 우아함의 절정이라 알려딘
레이어드 중단발이에요.
숏컷, 단발처럼 머리를 확 자르는게 아깝고
너무 짧은 머리가 아직 어색하면,
어깨선 근처에서 찰랑이는 레이어드 중단발이 딱이에요.
여배우들이 시상식이나 일상에서
가장 많이 선보이는 스타일이기도 한데요.
층을 아주 세밀하게 나누는 레이어드 컷은
머리카락에 입체감과 볼륨감을 주어
얼굴 주위의 꺼진 부분을 지워
동안처럼 보이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특히 턱선 아래에서 층이 시작되도록 자르면
얼굴형이 갸름해 보이고
마치 리프팅된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이처럼 레이어드 단발은 세련된 40대 헤어스타일을 원하고
멋진 이미지를 유지하고 싶은
50대 헤어스타일 여성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이랍니다.
살짝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자연스러운 S컬이나 빌드펌을 더하면
따로 손질이 필요 없는 여배우 같은 풍성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렇게해서 여배우들만 아는 얼굴소멸 40대 50대 헤어스타일을 모두 알려드렸어요.
관리하기 쉬운 머리만 쏙쏙 골라 알려드렸으니,
평소 추구미, 모질, 얼굴형에 따라
선택해 변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