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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촌스럽단 반응인 김연아 요즘 디올 패션

걸스픽 조회수  

촌스럽다 vs 우아하다

(의외의 반응)

김연아 인스타그램

김연아가 어제자로

다시 한 번 인간 디올 룩을 보여줬죠.

이번 스타일은

조나단 앤더슨이 그려내는

새로운 디올의 무드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출이었어요.

그동안 김연아는

정석적인 모던함,

우아하고 세련된 디올 스타일의

대표 주자 같은 존재였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룩은

조금 더 새롭고 낯설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에요.

김연아 인스타그램

리본과 플라워 패턴으로

한껏 힘을 준 스타일링.

커뮤니티 반응도

자연스럽게 호불호로 갈렸어요.

조나단 앤더슨이 추구하는

디올의 방향성은 분명히 보였지만,

일부에서는

조금은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하고 담백한 무드와는

사뭇 다른,

일명 꾸꾸꾸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물론 김연아라서 소화한 룩이지만,

일반인이 입으면

자칫하면 과해 보이거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의견도 나왔고요.

그럼 김연아가 착용한

디올 아이템들,

하나씩 같이 살펴볼게요.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크로 백

(5,600,000원)

말 그대로

우아함의 상징 같은 아이템이죠.

블루 컬러에

디올 참 장식까지 더해져

디올 특유의 아이코닉한 감성이

확실히 살아 있는 백이에요.

디올 블룸 뮬 힐 슬라이드

(2,100,000원)

김연아가 착용한 컬러는

아직 공홈에는 올라오지 않았더라고요.

같은 라인의

그린 컬러 클로버 모티브 뮬은

행운을 상징하면서도

디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잘 담아낸 디자인이에요.

디자인 면에서

취향은 갈릴 수 있지만,

조나단 앤더슨이 추구하는

새로운 디올을 보여주는

아이템인 건 확실해 보입니다.

김연아 인스타그램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김연아만의 디올 룩.

촌스럽다 vs 새로워서 예쁘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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