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한테 주방 출입 금지 당했다는 한가인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24살의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을 선택해 남편인 연정훈을 '대한민국 3대 도둑' 중 하나로 등극하게 만든 한가인. 많이들 아시다시피 그의 시아버지는 수년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도 익숙한 배우 연규진으로, 한가인은 결혼 직후인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약 5년간 시부모님을 모시고 지냈다. 참고로 연정훈은 결혼 7개 2024.08.21
후배 도와줬다가 방송국 출연 정지 당한 정선희 1990년대 중반 KBS '슈퍼선데이'의 인기 코너인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독특한 성격의 새댁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코미디언 정선희. 해당 작으로 1997년 백상예술대상 코미디연기상을 수상했는데요. 이후에는 탁월한 말솜씨와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 프로그램의 MC와 DJ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 2024.08.21
몸값 비쌀까봐 감독들이 제안 못했다는 여배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이익준(조정석)의 동생이자 육군 현역 장교인 이익순을 연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한 곽선영입니다. 이 장면에서 많이들 웃으셨지요. 조정석을 비롯해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전미도, 정문성 등의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뮤지컬 배우로 오래 활동해 온 곽선영. 때문에 대중에게는 다소 낯선 배우였지만 확실한 캐릭터와 탁월한 2024.08.21
김연경과 러브라인 만들더니 사실 비밀연애 하고 있었던 배우 지금은 '팜유왕자', '돼장우'라고 놀림받지만 184cm의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주말 드라마의 황태자로 불렸던 배우 이장우. MBC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할 당시만 해도 지금과는 다른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는데, 그러다 보니 3년 전에는 대한민국 여자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김연경에게 공개 플러팅 당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 바 있다. 2024.08.21
PD에게 대본 던지고 방송국 20년 출연 정지 먹었던 꽃할배 배우 백일섭은 '꽃보다 할배'에서 막내 푸우할배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혈기 왕성하던 시기에는 다혈질 성향이 강했다고 합니다. 백일섭이 PD와의 갈등으로 20년간 MBC 출입금지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친한 사이였던 이영헌PD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너 앞으로 정신 차리고 잘해라"라고 말한 것에 울컥해 대본을 던지며 출연을 거부했다는 백일섭. PD에게 2024.08.21
아내에게 전재산 주며 빨리 결혼하자고 재촉한 사랑꾼 '청춘스타' 김승현이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경제력을 자랑한 일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잘생긴 외모와 큰 키로 90년대 연예계 하이틴 스타로 떠오른 김승현은 2003년 자신이 3살 박이 딸이 있는 '미혼부'임을 밝혀 세상을 놀라게 했는데요. 고등학교 첫사랑 선배와 교제하고 스무살에 아빠가 되었지만 "우연찮게 탄생한 생명에 당황스럽고 겁도 났다"고 털어놨 2024.08.21
7년이나 혼전순결 유지하고 결혼했다는 평균 키 185cm 부부 부부 평균 신장 185cm라는 어마어마한 기럭지와 비율을 자랑하는 모델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 나란히 걷기만 해도 한 편의 화보가 뚝딱 만들어지는 커플인데요. (김원중 190cm, 곽지영 176cm)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신인이던 2011년부터 7년이라는 긴 장기연애 끝에 결혼했는데, 연애 초부터 '혼전순결'을 선언하고 무려 7년 동안 그 약속을 지 2024.08.21
강호동보다 파리가 좋다는 삐약이 소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탁구의 새 역사를 쓴 신유빈 선수의 눈부신 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때 '탁구 신동'으로 불렸던 그녀의 과거 예능 출연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어린 시절부터 보여온 재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유빈 선수는 2009년, 불과 다섯 살의 나이로 SBS '스타킹'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2024.08.21
초등학생 때 한 결혼 약속, 19년 연애하고 지킨 연예인 '첫사랑은 안 이루어진다'라고 누가 말했던가? 배우 오정세는 무려 19년 동안 교제한 첫사랑과 결혼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이다. 그와 아내의 인연은 초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6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두 사람, 담임 선생님의 "좋아하는 사람끼리 앉으라"는 말에 그는 냉큼 아내의 옆자리에 가서 앉는다. 그리고는 "할 말이 있다"라며 아내를 밖으로 데리고 2024.08.21
집에 뱀도 아니고 ‘이 것’이 있어서 더 무섭다는 배우 배우 박은혜가 최근 무척 공포스러운 일을 겪은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며칠 집을 비웠다 돌아왔더니 집안에서 뱀 허물이 목격되었다는 것. 너무 놀라고 소름 끼쳐서 관리실과 소방서, 관련 업체 등에 연락했지만 관리실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 도대체 모르겠다"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소방서와 업체 측에서도 실제로 뱀이 보여야 잡을 수 있다고 2024.08.21
요즘 대세인 이 가수가 절대 연예인 병 걸리지 못하는 이유 지난 1월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2곡이 발매된 지 각각 7년, 5년 만에 더블 역주행을 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밴드 '데이식스'. 해당곡은 팀의 베이스와 보컬을 맡고 있는 영케이(Young K)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아이돌 명가로 불리는 JYP엔터에서 2015년 야심 차게 데뷔시킨 첫 밴드로 주목받았지만 처음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2024.08.21
“육아는 남자가 하는게 당연” 소신 밝힌 186cm 십잡스 아빠 18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배우 박재민. 본업은 분명 배우이지만 MC부터 교수, 방송인, 스포츠 해설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십잡스', '헤르미온느' 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이번 2024 파리하계올림픽에서도 KBS 해설위원으로 총 3개의 종목(농구/3X3농구, 브레이킹) 해설에 참여합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조지타운 대학 2024.08.21
미션 임파서블 : 파리 올림픽? 폐막식서 역대급 스턴트 예고한 톰크루즈 할리우드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2024 파리 올림픽 폐회식에서 '미션 임파서블' 못지않은 역대급 스턴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 매체 TMZ의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파리 올림픽 폐회식에서 차기 올림픽 개최지인 로스앤젤레스로 올림픽 깃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놀라운 스턴트 연기를 펼칠 계획입니다. 이 파격적인 2024.08.21
독립운동이 자랑할 일이 아니라고 말한 연예인의 할아버지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를 가지기 위해 국경일로 지정된 3·1절이 어느덧 10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대한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운 독립운동가의 후손 중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분들을 모아봤습니다! 김지석 예능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배우 김지석의 할아버지는 독립의용단의 일원으로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한 2024.08.21
만난지 이틀, 사귀기 전에 프로포즈부터 했다는 배우 사귀지도 않았는데 만난 지 이틀 만에 "결혼하자"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2달 만에 결혼하는 그런 영화 같은 일이 가능할까 싶은데 배우 김상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95년부터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온 김상경은 MBC의 특채로 데뷔해 오랜 활동을 이어오던 중 2007년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 배우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도 단 한 2024.08.21
불륜녀로 오해 받아 오열했다는 조강지처 배우 배우 김희정이 불륜녀로 오해받은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53세인 김희정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단역부터 시작한 그녀는 33년 연기 생활 중 17년간 무명시절을 보냈는데요. 그녀는 "배우도 10년 일하면 회사원처럼 위로 승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나는 오래 일해도 단역이었다"고 털어놨죠. 2024.08.21
‘밥상에 숟가락’ 수상소감의 전설 황정민의 또 한번의 레전드 수상소감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 2005년 개봉작인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이라며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리는 희대의 수상 소감을 남긴 황정민. 올 5월 개최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서울의 봄'으로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다. 해당 작이 1천만 관객 2024.08.21
돌잔치를 배우 분장실에서 했다는 찐 연기 금수저 '피는 속일 수 없다'라는 속담처럼 연예계에는 부모님의 재능을 물려받아 같은 길을 걷는 스타들이 꽤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원로배우 양재성과 양소민 역시 부녀지간이다. 연기 경력 60년에 빛나는 원로배우 양재성은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해 오던 중 1977년 KBS 4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해 '토지', 'TV 손자병법', '겨울나그네', '야망의 세월' 2024.08.21
결혼 3일만에 각방쓰고, 3개월만에 파혼한 배우 '배용준 친구'로 유명했던 배우 배도환이 결혼에 대한 아픈 상처를 고백했습니다. 올해 60세인 배도환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이병헌, 김호진, 손현주 등 현재 톱스타가 된 이들과 동기였는데요. 배용준과 의형제 같은 사이 배도환은 1996년 KBS 국민 드라마 '첫사랑'에서 오동팔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습니 2024.08.21
홍석천이 짝사랑 했었다는 남자 선배의 정체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 3'에서 그야말로 참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유오성의 대표작인 영화 '친구(2001)' 속의 모습입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을 대표하는 유오성. 사실 학창 시절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고3 때 그리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고, 학력고사 점수에 맞춰 지원한 곳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