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남아 출신’ 가람·인준·제이, 뉴웨이즈컴퍼니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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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대국남아 출신 가람, 인준, 제이(지환)가 신생 기획사 뉴웨이즈컴퍼니와 손잡았다.

뉴웨이즈컴퍼니는 최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가람, 인준, 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사와 새출발을 하게 된 가람, 인준, 제이는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새 그룹을 결성해 내년 상반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국남아 가람, 인준, 제이 / 뉴웨이즈컴퍼니

가람, 인준, 제이는 2010년 그룹 대국남아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그룹 활동으로 인기를 끌지 못했던 세 사람은 최근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팀 23시로 출연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보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오랜 무대 경험으로 쌓인 탄탄한 내공을 발휘하며 실력파 면모를 드러냈다.

뉴웨이즈컴퍼니는 25년 차 베테랑 매니저 출신인 박광원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박광원 대표는 수많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제작에 참여했으며, 워너뮤직코리아를 거쳐 최근 인터파크뮤직플러스 매니지먼트 부사장으로 그룹 라붐과 트렌드지를 론칭한 바 있다.

뉴웨이즈컴퍼니

이에 뉴웨이즈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 대국남아 3인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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