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 현커 탄생?… 초반부터 목격담 등장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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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 중 현실커플(현커) 가능성이 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빅뉴스 부산국밥집에서’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 씨는 “남편이 부산 국밥집을 갔다가 상철, 옥순 둘을 보았다고 하더라. 이 커플을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는 솔로’ 19기 / SBS Plus·ENA

A 씨는 옥순이 부산사람이라는 점, 상철이 키 크고 눈 밑에 점이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단둘이 있었고 커플이 온 것처럼 줄을 서있는 것을 확실히 보았다고 하더라. 이게 맞다면 둘에 대한 나의 최커 주장은 더욱 확실해지는 셈이다”라면서도 “나중에 둘이 최커가 된다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상철은 정숙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정숙은 “너무 텐션이 좋으신데 제가 못 맞춰드리니까. 저는 말 많은 사람 만나면 기 빨려서 힘들다. 좀 예민하다”라며 마음을 좀처럼 열지 않았다.

‘나는 솔로’ 19기 / SBS Plus·ENA

옥순 역시 상철이 아닌 영식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배려심이 좀 있는 것 같고 자상하고 말도 생각보다 되게 잘하시는데 ‘어떻게 이런 분이 아직까지?’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데이트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상철, 옥순 목격담이 나오며 19기 최종 커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19기 출연진들의 나이·직업은 다음과 같다.

◆남성 출연자

영수-37세. L사 AI 개발자

영호-30세. 대학교 연구실 안전관리직

영식-39세. 신발 브랜드 사업

영철-37세. D사 생산직 업무

광수-38세. 공공 연구기관 연구원

상철-33세. 건설회사 현장관리

◆여성 출연자

영숙-36세. 대치동 유명 지구과학 강사

정숙-31세. 서울 소재 병원 간호사

순자-35세. 노인복지센터 대표

영자-29세. N사 웹툰 작가

옥순-31세. 중장비 파이프 제조 회사 설계 및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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