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바임은 자사의 대표 의료미용 브랜드 쥬베룩(Juvelook)의 체험형 팝업스토어 ‘JUVE LOOK BOOK HOUSE(쥬베룩 북 하우스)’를 성공적으로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11월 1일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ECT’에서 문을 열었으며, 오픈 직후부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27일 진행된 1차 사전 예약은 개시 후 반나절 만에 전석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그랜드 오픈을 포함한 첫 주말 동안 약 1천여 명이 방문해 성수동의 새로운 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오픈 당일에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유정이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쥬베룩의 슬로건 ‘LOOK JUST LOOK JUVE LOOK’을 구현한 전시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과 교감을 나눴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친근한 태도로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JUVE LOOK BOOK HOUSE’는 브랜드 철학을 화보 콘셉트로 재해석해 구성됐다. 주요 체험 공간으로는 ▲다채로운 빛과 거울을 활용해 자신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만화경 미러존’, ▲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 촬영이 진행되는 ‘룩북 촬영존’, ▲콜라겐 자가 생성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인터랙티브 테이블’, ▲피부 상태를 체크하는 ‘콜라겐 레벨 테스트’ 등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공간 곳곳에 마련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나다운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단,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9일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워크인)으로 입장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첫 주말부터 높은 예약률과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 운영 종료일까지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쥬베룩은 생분해성 성분인 PDLLA 기반 마이크로입자에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로,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진피층에 주입 시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함께 주름, 탄력, 모공, 흉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쥬베룩·쥬베룩 볼륨·쥬베룩 i·쥬베룩 G 등으로 제품군이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