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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베, 신생아 숙면 돕는 ‘믹스 롱 스와들 수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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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방지부터 기저귀 교체 편의성까지… 기능성·안정성 갖춘 육아템
모로반사 방지 신생아 속싸개 ‘메르베 믹스 롱 스와들 수트’ 출시(제공: 메르베)
모로반사 방지 신생아 속싸개 ‘메르베 믹스 롱 스와들 수트’ 출시(제공: 메르베)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다원컴퍼니의 국내 영유아 의류 브랜드 메르베가 신생아의 편안한 숙면을 위한 신제품 ‘믹스 롱 스와들 수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생아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모로반사는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많은 부모들이 전통적인 속싸개로 이를 완화해왔다. 그러나 속싸개는 풀어짐이나 반복 사용의 번거로움이 있어 육아 피로를 가중시키기도 한다. 이에 메르베는 체온 유지와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손쉽게 착용 가능한 스와들 수트를 선보이며 실용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았다.

‘믹스 롱 스와들 수트’는 신생아의 움직임과 피부 상태를 고려한 소재와 설계가 특징이다. 기저귀 착용 부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코튼 메쉬를 사용해 땀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상체에는 부드러운 순면 원단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무소음 손트임 구조는 수유나 터미타임 시에도 아기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주며, 2WAY 지퍼를 통해 밤중 기저귀 교체 시 아기를 깨우지 않고도 손쉽게 갈아줄 수 있어 부모의 수면 방해를 최소화한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원단과 생산 공정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대한민국 영유아 의류 최초로 독일 더마테스트의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오리지널’ 인증을 획득해 아기 피부에 대한 안전성도 입증받았다.

메르베 관계자는 “믹스 롱 스와들 수트는 단순한 의류를 넘어, 신생아의 숙면과 부모의 편안한 육아 경험을 동시에 고려한 기능성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기의 건강한 하루와 깊은 수면을 지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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