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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전세사기 피해”까지…이상민 충격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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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고백…‘상문살’에 얽힌 믿기 힘든 사연

이상민, ‘괴담노트 시즌2’서 전세 사기 피해 고백

방송인 이상민이 KBS Joy ‘괴담노트 시즌2’에 출연해 충격적인 개인사를 고백했습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괴담노트’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금기된 이야기들을 다루는 리얼 오컬트 공포 예능으로, 이상민은 조충현, 하유비와 함께 시즌1부터 출연하며 오싹한 분위기를 선사해 왔습니다.

이번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최서임이 새롭게 합류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이상민은 개인적인 아픔까지 전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머니 별세 후 전세 사기까지 겪은 이상민의 고백

이상민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전통문화예술인들이 전하는 ‘상문’에 관한 조언을 언급하며, “상문이 들고 3년 안에는 문서나 이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또한 “결혼, 출산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도 조심해야 한다”고 전해 들었다며, “가여운 자손을 보듬기보다는 묵묵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단순한 미신이 아닌,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존중에서 비롯된 깊은 감정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오컬트 예능 ‘괴담노트’, 전통과 현실이 만나는 흥미로운 콘텐츠

‘괴담노트 시즌2’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 실제 인물들의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기이하고 금기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망자의 땅, 직장 내 괴롭힘, 복수극, 돈과 욕망이 얽힌 괴담들이 전통문화예술인들을 통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공포영화 애나벨을 연상케 하는 분장으로 등장한 최서임 아나운서의 등장은 분위기를 압도했고, 이상민은 전통문화 속 ‘상엿소리’의 의미를 처음 알게 되었다며 “박자를 맞추는 줄만 알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공포와 현실이 맞닿은 순간들이 방송 내내 이어지며 흥미를 더했습니다.

룰라로 데뷔한 이상민, 예능 스타로 제2의 전성기 중

이상민은 1994년 그룹 ‘룰라’의 멤버로 데뷔해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바 있습니다. 이후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수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어머니는 건강 악화로 2018년 방송에서 하차하고 투병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상민은 “지금은 어머니가 날 알아보지 못하신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고, 결국 2023년 11월 어머니가 별세하면서 그는 또 한 번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이후 ‘돌싱포맨’에서는 결혼을 전제로 연인에게 전세 사기 피해 사실까지 털어놓았다고 밝히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상민 #전세사기 #괴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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