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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2Z, 오늘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아찔해(Dizzy)’ 첫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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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OGO2020 제공_5인조 밴드 2Z(투지)
사진 =  GOGO2020 제공_5인조 밴드 2Z(투지)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5인조 밴드 2Z(투지)가 오늘(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6(SIX)’의 타이틀곡 ‘아찔해(Dizzy)’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2Z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는 신보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가 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찔해(Dizzy)’는 대중적인 록 장르를 기반으로, 무대에서 팬들과 눈을 마주치는 순간의 설렘과 감사를 경쾌한 밴드 사운드에 담아낸 곡이다. 2Z는 ‘FromA(프롬에이)’라는 팬덤명을 직접 언급하며 그동안의 동행에 대한 고마움을 진심 어린 메시지로 전한다.

이번 무대에서 2Z는 생동감 넘치는 연주와 함께, 자유로운 퍼포먼스로 밴드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기타, 베이스, 드럼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탄탄한 밴드 사운드 위에 강렬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무대 매너를 더해 ‘아찔해’가 전하는 벅찬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싱글 ‘6(SIX)’는 새 멤버 누아의 합류 이후 처음 공개되는 작품으로,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의 색깔이 한층 확장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팀워크로 2Z는 글로벌 록 밴드로서 한 단계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브라질, 미국, 일본, 동남아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성장해 온 2Z는 컴백과 함께 2026년 ‘GloryDayz’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오는 3월 유럽 투어를 시작으로, 4월에는 라틴아메리카 투어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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