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들에 전기료 받아온 강원도 유명 캠핑장, 인근 군부대 전기 ‘훔쳐 쓰다’ 딱 걸렸다 야영객들을 상대로 '하루 1만 원'의 전기료를 받아왔던 강원도 소재 유명 캠핑장이 인근 군부대의 전기를 몰래 끌어 써 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2024.10.04
떠들었다고 벌로 ‘스쿼트 1000개’ 강요한 교사… 13살 학생은 평생 장애 갖고 살게 됐다 13살 아이에게 스쿼트 1000번을 강요한 교사에게 국민적 공분이 쏟아지고 있다. 2024.10.04
“나 30살인데, 중학생 조카와 더치페이한 게 쪼잔한가요?”… ‘백수’ 삼촌의 궁금증 중학생 조카와 더치페이를 했다는 30대 삼촌의 글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024.10.04
“냄새나서 대리비 못 주겠다”… 벤츠남의 ‘폭언’에 죄송하다며 고개 숙인 대리기사 대리 기사를 불러놓고 황당한 이유로 대리비를 주지 않은 벤츠 운전자를 향해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2024.10.04
육아휴직 복귀하니 나보다 직급 높아진 후임… “제가 존댓말 써야 하나요?” 출산 및 육아휴직으로 일을 쉬는 동안 후임보다 직급이 낮아졌다는 한 여성이 복직 후 후임에게 존대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2024.10.04
아들이 밤만 되면 폭주 뛰러 나가자 오토바이 불태워 ‘참교육’한 아빠 (영상) 아들이 밤만 되면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 경주에 나서자 오토바이를 불태워버린 아버지의 사연이 화제다. 2024.10.04
자기 보는 눈앞에서 색소폰 연주하는 남성 본 ‘귀요미’ 벨루가가 보인 반응 음악은 장르를 불문하고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것 중의 하나인데요. 인간이 동물들과 다른 점은 언어 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024.10.04
날씨 쌀쌀해지자 추웠는지 엄마 닭 품에 쏙 들어가서 몸 녹이는 중인 병아리 언제 끝날지 모를 무더위 날씨가 어느덧 한풀 꺾였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정도로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고 심할 경우 쌀쌀해졌는데요. 2024.10.04
쓰러진 하얀 강아지 가까이서 보니..엄마 잃어버린 ‘이 동물’ [노트펫] "저기 하얀 강아지가 쓰러져 있어요!" 영국의 한 해변에서 지나가는 시민이 하얀 강아지가 쓰러져 있는 걸 보고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동물이었습니다. 당시 잉글랜드 북동부 로스 샌즈 해안에서는 특별한 구조 작전이 펼쳐졌습니다. 2024.10.03
삼둥이가 사는 집! 헉.. 아이 있는 집이 ‘이렇게’ 예쁘다고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삼둥이와 비숑이 함께 사는 여섯 식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집은 전형적인 대치동 집을 삼둥이가 더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바꾼 34평 아파트예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 거실, 부부 침실 대··· 2024.10.03
“보는 사람 없어, 한 번만”… 20대 여성 알바생 수차례 강제 추행한 60대 편의점 점주 2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여러 차례 강제로 추행한 60대 편의점주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