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순찰차 뒷좌석서 가출 신고된 여성 시신 발견… 경찰도 황당 파출소에 주차된 순찰차 뒷좌석에서 가출 신고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24.08.18
산속 풀숲 사이에 떡하니 숨어있던 ‘오동통통’ 흰색 털뭉치의 전혀 예상치 못한 정체 화창한 어느날 남자친구와 함께 푸른 나무들이 우거져 있는 산속 길을 걸어가고 있던 어느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2024.08.18
소파 틈에 몸 끼인 삼색 고양이 도와주는데 오히려 빨려 들어가버리자 당황한 고양이 고양이들을 키우다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고 하는데요. 여기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납득하게 만드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2024.08.18
헤엄치는 잉어한테 정신 팔린 나머지 발 헛디뎌 연못에 빠진 새끼 본 어미 고양이의 행동 태어나서 처음 연못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잉어들을 본 새끼 고양이가 있습니다. 잉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던 것일까요. 2024.08.18
폭우로 침수된 가정집 뒷마당이 자기 영역이라도 되는 것 마냥 헤엄치고 있는 악어 세마리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집 뒷마당이 물에 잠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뒷마당에 때아닌 비늘 같은 무언가가 헤엄치는 것을 보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2024.08.18
사육사가 던져준 먹이 자기 얼굴로 ‘쿵’ 떨어져 부딪히자 고함 지르며 분노 표출하는 사자 살다보면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요. 여기 배고픈 사자를 위해 먹이를 던져준 사육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그만 먹이가 사자의 머리로 쿵 떨어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2024.08.18
공사장에서 구조돼 고양이처럼 식빵 구워 귀엽다고 난리 났었던 강아지의 놀라운 근황 자신이 고양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고양이처럼 식빵을 굽고 있는 모습으로 너무 귀엽다고 난리 났었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2024.08.18
아빠가 ‘권총 강도’와 몸싸움하자 야구방망이로 물리친 8살 딸… 왜 그랬냐 묻자 한 대답 아빠를 구하기 위해 강도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용감한 8세 소녀가 있다. 2024.08.17
“국기 게양한 집 없어 속상하다”며 직접 태극기 나눠 준 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놀라운 이웃들 반응 국기 게양을 함께 해달라며 태극기를 나눠준 국가유공자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올라왔다. 2024.08.17
영덕 비지정 해변서 유치원생 딸과 물놀이 하던 40대 남성 숨져… 딸은 구명 조끼 입어 119구급대 등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하면서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결국 숨졌다. 2024.08.17
일산서 호수공원서 전동 킥보드 타다 60대 여성 사망하게 한 여고생 2명… “실형 불가피” 부인은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고 발생 9일 만에 뇌출혈로 사망했다.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