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서 ‘이빨’ 나왔다며 난리친 손님, 알고보니 본인 임플란트였다 임플란트가 빠진 줄도 모르고 김치찌개에서 치아가 나왔다며 소란을 피운 일행 때문에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는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7
“한국 여자 결혼·출산 안 해 유방암 환자 늘었다”…세계적인 암 권위자가 주장한 이유 김의신 교수가 한국인 유방암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늦어지는 결혼 시기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2024.06.27
‘2024년 글로벌경제신문 시니어 신춘문예대전’ 시상식…19명의 ‘新노년’ 작가 탄생 '2024년 글로벌경제신문 시니어 신춘문예대전' 시상식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관 2층 상생룸에서 내빈과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4.06.27
라방하는데 겨드랑이 사이로 쑥 들어온 손…여성 인플루언서 성추행 장면 고스란히 방송돼 (영상) 대만에서 한 여성이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다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2024.06.27
오는 7월, 수박바 ‘0칼로리’ 아이스크림으로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될 '씨없는 수박바 0kal'는 앞서 출시된 '죠스바 제로'와 '스크류바 제로'의 뒤를 잇는다. 2024.06.27
“아이 입양한 친언니…초1 조카에게 ‘입양 사실’ 말해주고 싶은데 괜찮나요?” 입양된 조카에게 자신이 낳은 아이처럼 사랑을 베푸는 친언니의 모습에 섬뜩함을 느낀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7
말없이 결근하더니 엄마가 대신 퇴사 전화한 ‘입사 2주차’ 신입…이유가 더 경악스럽다 입사한 지 2주된 신입의 엄마가 딸을 대신해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힌 이유가 전해졌다. 2024.06.27
계단 하나 오르지 못하는 ‘뚱보 고양이’ 운동시키려고 노력한 가족 [노트펫] 계단 하나 오르지 못하는 '뚱보 고양이'를 운동시키려고 노력한 가족이 많은 네티즌에게 감동을 줬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매체 'CTV'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캐나다 오타와에서 거주하고 있는 크리스틴 세긴(Kristine Seguin) 씨는 몸집이 큰 수컷 고양이 '악셀(Axel‧7)'을 키우고 있다. 2024.06.27
세상 떠난 동생 무덤 매일 찾아가는 고양이…’많이 그립다옹’ [노트펫] 세상을 떠난 동생의 무덤을 매일 찾아가는 고양이의 사연을 27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고양이 남매 '베어(Bear)'와 '부(Boo)'는 늘 함께하는 우애 깊은 형제였다. 2024.06.27
“교환 안해주면 깡패 부른다?”…구매한지 네 달 지난 옷 들고와 직원 협박한 남성 충남 천안의 옷 가게를 찾은 한 남성이 구매한 지 넉 달이 지난 옷을 교환해 주지 않으면 '깡패를 부르겠다'며 직원을 협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24.06.27
독거노인·장애인에게 음식 만들어 기부하던 박정희씨,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 살려 늘 어려운 사람을 돕기에 앞장서던 박정희씨가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천사가 되어 떠났다. 2024.06.27
재산분할 1조 3800억원…최태원 동거인, 인터뷰로 근황 전하자 대한민국 여성들 반응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 이사장이 최근 첫 언론인터뷰를 진행했다. 2024.06.27
수로에 빠져서 홀로 고립된 ‘아기 코끼리’ 구조 후…엄마와 극적 재회 [노트펫] 수로에 빠져서 홀로 고립된 '아기 코끼리'가 사람들의 도움으로 구조된 후 어미 코끼리와 재회했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간) 인도 영자매체 힌두스탄타임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 타밀나두주 무두말라이에선 최근 수로에 빠진 아기 코끼리 한 마리가 발견됐다. 2024.06.27
‘이것’만 있으면 텀블러 냄새 안녕~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자주 쓰이는 텀블러요즘에는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에서이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도 텀블러가 많이 권장되고 있고,다양한 텀블러가 매 시즌··· 2024.06.27
공연하러 왔다가 밥 굶는 팬들 배불리 먹을 수 있게 1년치 밥값 선결제하고 간 유명 여가수 유럽 투어 공연 중인 한 여가수가 저소득층 식품 지원 단체에 통 큰 기부를 해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2024.06.27
화장실 갔다가 ‘성추행범’ 몰린 동탄 청년…유명 변호사가 ‘소주한잔 값’으로 무료변론 나섰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운동센터에서 남자 화장실을 이용했다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는 20대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202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