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연다…45일간 모든 시설 풀가동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07.01
던킨, 제철 옥수수와 고급 버터 활용한 7월 이달의 도넛 2종 선봬 던킨이 여름 제철 식재료 옥수수와 고급 버터를 활용한 7월 이달의 도넛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24.07.01
주문한 피자에서 ‘철수세미’ 나왔는데, 서비스 ‘강요’ 없이 너그럽게 용서해준 손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음에도 너그럽게 용서해 준 손님에게 감동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01
번잡한 도로에서 아픈 몸으로 돌아다니던 개…구조되고 ‘견생2막’ 준비 [노트펫] 번잡한 도로에서 아픈 몸으로 돌아다니던 개가 구조된 후 '견생2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WCVB'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선 지난 5월 암컷 개 '페튜니아(Petunia)'가 위태롭게 도로 위를 돌아다니다가 발견됐다. 2024.07.01
인천 지하철 2호선 에스컬레이터서 70대 여성 넘어져 연쇄 사고… 6명 부상 인천 지하철 2호선 역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던 70대 여성이 넘어지면서 연쇄적으로 5명이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07.01
셀퓨전씨 X 산리오캐릭터즈,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하는 즐거운 햇빛케어’ 한정 기획세트 선봬 셀퓨전씨가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하는 즐거운 햇빛케어'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4.07.01
“중학생 아이 하원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어느 엄마의 ‘건당 8천원’ 알바 구인글 건당 8천 원에 중학생 아이의 하원을 자차로 요구한 하원 도우미 모집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2024.07.01
포장주문한 가게서 다른손님 음식 잘못 가져가 먹었다면…“가게 잘못 vs 손님 잘못” 포장주문한 음식을 찾으러 갔다가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음식을 들고 와 먹었다면 배상해야 할까? 2024.07.01
“방화셔터, 밀면 열려요” 소방대원이 널리 퍼트려 달라 당부한 글 (+영상) 방화셔터가 내려왔을 때 탈출하는 방법을 몰라 희생되는 사람들이 많다며 탈출 방법을 알리는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4.07.01
“치킨에서 나무 이쑤시개 나왔다고 컴플레인 들어왔는데…우리는 녹말 이쑤시개만 씁니다” 치킨집을 운영하면서 이쑤시개 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업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01
“너 때문에 수갑 차”…아내 와인병으로 내려쳐 갈비뼈·치아 부러뜨린 기업 회장님 국내 한 기업을 이끄는 회장이 자택에서 아내를 와인병으로 내려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024.07.01
힘들게 불 끄고 돌아와 한끼 4천원짜리 ‘일반 급식’ 먹는 소방관에 백종원이 보인 반응 (영상)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때도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들의 하루 식대 수준이 공개돼 안타까운 탄식이 나오고 있다. 2024.07.01
임신한 여성 배에 ‘앞발’ 올렸다가…’태동’ 느끼고 깜짝 놀란 개 [노트펫] 임신한 여성 배에 '앞발'을 올렸다가 '태동'을 느끼고 깜짝 놀란 개의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의 수컷 믹스견 '네드(Ned)'는 작년에 신기한 경험을 했단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