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스쿨 배틀로얄’ 우승 학교에 치킨 300마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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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학교 대항전 ‘스쿨 배틀로얄’의 최다 치킨 학교인 김해분성고등학교와 최다 플레이 학교인 이화여자대학교에 각각 치킨 300마리를 제공했다.

스쿨 배틀로얄은 전국의 중·고등·대학생 이용자들을 위한 커뮤니티형 이벤트로 국내 학생 이용자들이 학교 이름을 걸고 참여한 대항전이다. 크래프톤은 학우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기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크래프톤]

스쿨 배틀로얄은 11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김해분성고등학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총 56명의 학생이 총 1541개의 치킨(우승)을 차지해 최다 치킨 학교에 등극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는 총 220명의 학생이 총 4962회의 매치를 진행해 최다 플레이 학교에 등극했다.

한편 2019년 유사한 형태로 진행했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고교대항전’ 이벤트 대회는 울산여자고등학교가 ‘최다 치킨 획득 학교’와 ‘최다 매치 참가 학교’ 부문 모두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울산여자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고, 총 1479개의 치킨을 획득했다.

크래프톤은 지난달 진행한 ’31사단 군장병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에 이어 이달 스쿨 배틀로얄을 비롯해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슈퍼컵’ 등 다양한 커뮤니티형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디 오리지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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