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정식 출시…영어·일본어 등 9개 언어 지원

86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에서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의 정식 서비스를 12일 시작했다.

위메이드가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위메이드]

이번 서비스는 전 세계 170개국(한국, 중국 제외)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태국어 등을 비롯해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은 기존 작품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총 7종의 아이템을 토큰화하는 멀티 토크노믹스와 캐릭터 게임 정보를 하나로 압축한 ‘캐릭터 NFT’를 구현했다. 해당 게임은 지난해 4월 국내 출시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주요 양대 마켓 매출 및 인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캐릭터 NFT는 위믹스 플레이에서 크로우 토큰으로 거래가 가능해 게임 안과 밖의 경제가 연결된다. 옴니체인 네트워크 전략에 따라 위믹스3.0(WEMIX3.0)과 연결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이용자도 ‘나이트 크로우’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페리아 드 나이트’ 이벤트를 오늘부터 최대 4주 동안 개최한다. ‘페리아 드 나이트’는 △출석 이벤트 ‘제1페리아: 부름의 응답 △미션 이벤트 ‘제2 페리아: 신규 단원의 탄생’ △랭킹 이벤트 ‘제3 페리아: 밤까마귀 횃대의 소식’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완료하면 ’미명의 화려한 무기 외형 소환권’, ‘레벨 달성 상자’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각 서버 별 레벨 및 전공 휘장 순위 3위까지 ‘전용 탈 것 외형’을 지급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새로운 옴니체인 경험을 선사할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은 고도화된 멀티 토크노믹스로 큰 성과를 거둘 것을 확신한다”며,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의 성공은 위믹스 플레이뿐 아니라, 위믹스 메인넷 전체로 전파되어 생태계 전체의 성장과 활력을 불러올 것”이라고 밝혔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