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등장…‘프라시아 전기’, 여름 업데이트에 무엇을 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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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시아 전기 헬로 서머 쇼케이스 / 넥슨
프라시아 전기 헬로 서머 쇼케이스 / 넥슨

넥슨이 지난 23일, 프라시아 전기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프라시아 전기 라이브 쇼케이스 헬로우 서머’에서는 이번 여름 시즌에 공개할 콘텐츠와 이벤트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결사 던전이다. 원래는 3분기에 업데이트될 예정이었으나 여름 시즌에 업데이트 된다. 특히 이번 결사 던전은 기존의 고정 쿼터뷰 시점의 카메라가 아닌 자유시점의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결사 수준에 따른 맞춤형 매칭과 새벽을 여는 자 신규 스토리가 공개된다.

결사 던전은 4개의 결사가 참여하며 비슷한 수준의 결사가 매칭된다. 규모가 작은 결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결사 규모나 레벨 같은 조건을 최대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시즌 별로 운영되며 시즌은 12개 정도의 라운드로 구성되며 1개의 라운드는 1주일간 진행된다. 한 시즌은 약 3개월 정도 운영되는 것이다. 결사 던전인 창조의 정원은 고효율 사냥터와 환생의 탑 쟁탈전, 메네스 섬멸전 등 3가지로 구성된다. 결사 던전은 7월 24일 업데이트 예정이다.

결사 던전 리그
결사 던전 리그

4크게 3개로 구성
4크게 3개로 구성

어시스트 모드도 2.0으로 기능이 확대된다. 어시스트 모드 기능확대는 세계의 틈 자동 진행, 추종자 자동파견, 겹침 사냥시 푸시 기능, 자동장비 조건 확대 같은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어시스트 플러스 모드가 추가된다. 어시스트 플러스는 자동 정비 기능 횟수 증가와 아이템 제작, 공헌 자동 진행, 매일 의뢰 자동 진행, 시즌패스 일일 임무 자동완료 같은 기능이 있다. 이러한 기능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어시스트 모드가 더 좋아진다
어시스트 모드가 더 좋아진다

플러스도 추가될 예쩡
플러스도 추가될 예쩡

다음은 클래스 집중 케어 2차를 통해 3가지 스탠스 자유 전환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전투 도중 자유 변경이 어려웠으나 스탠스 자유 전환을 통해 변경이 가능하다. 2차 클래스 케어는 5가지 직업이 모두 진행된다. 8월 7일은 태양감시자, 주문각인사, 8월 21일에는 집행관과 환영검사, 향사수의 케어가 진행된다. 지난 번에는 일정이 길어 클래스간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최대한 기간을 줄였다고 한다.

클래스 집중 케어 2차
클래스 집중 케어 2차

장비 성장도 2.0으로 달라진다. 이를 통해 상위 장비를 좀더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7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찬란한 강화 주문서가 추가되며 이를 통해 장비 강화 시 파괴구간에서의 장비 파괴를 막을 수 있다. 특히 찬란한 강화 주문서는 천정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고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사냥터도 추가된다. 새로운 지역 그림자 세계에서는 60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계속 된다. 앞으로는 검은 칼과 강화 주문서 자동 사용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채팅창에서 이모티콘 사용이 가능해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모티콘은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사냥터 그림자 ㅛㅔ계
신규 사냥터 그림자 ㅛㅔ계

결사 연구와 제작을 예약한다
결사 연구와 제작을 예약한다

또한 6월 말에는 결사 연구와 제작을 미리 예약하는 기능과 추종자 모두 파견 기능과 추종자 편의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6월 26일부터 맥킨토시 PC에서도 ‘프라시아 전기’를 즐길 수 있다.

이후에는 2부로서 향후 준비 중인 차기 업데이트가 소개됐다. 7월 10일에는 균열 대탈출 같은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제목처럼 탈출하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와 여러 기믹의 방해 등을 피하면서 탈출해야 한다. 균열 대탈출은 여름 한정 콘텐츠로 9월 25일까지만 즐길 수 있다. 또한 여름 시즌 답게 수영복 스킨이 공개됐다. 쇼케이스를 보던 유저들은 빨리 출시해 달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수영복 스킨 업데이트는 7월 10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한 결사들의 리그 경쟁인 WPK 서머가 공개됐다. 이번에는 인원 제한 없이 입장 가능하며 리그 형태로 진행된다.

여름 분위기를 게임에서 느껴보자
여름 분위기를 게임에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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