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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수도권서 연 20톤 파파야 일구는 청년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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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경험이 전혀 없던 평범한 직장인이 귀농 6년 만에 연간 6만명의 발길을 이끄는 농업 시설을 일궈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열대과일 체험농장 ‘트로피칼베이’를 운영하는 홍성빈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필리핀 유학 시절 접했던 경험을 살려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파파야’ 재배에 도전한 그는 아무런 데이터도 없던 맨땅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재배법을 구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자체의 지원사업도 적극 활용했다고 합니다. 홍 대표에게 가장 도움이 됐던 지원사업과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통해 정부가 청년 농업인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관련 내용을 카드뉴스로 정리해봤습니다.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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