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음악을?…’오딘’ 2주년 신캐 ‘바드’, 버프ㆍ디버프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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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중인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역주행을 노린다. ‘오딘’의 현재 구글 매출  순위는 4위다. 다시 정상 탈환을 위해서는 강력한 소재가 필요한 상황.

오딘 구글 매출 순위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서비스 2주년 기념 대형 업데이트 진행, 14일부터 예약에 들어갔다. 회사는 지난 12일 ‘제 4회 발할라 리그’에서 행사 종료 전,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장용훈 디렉터가 ‘오딘’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프리스트’의 신규 전직 클래스 ’바드’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수르트’ 추가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영상이 14일 ‘오딘’ 공식 채널에 업로드됐다. 

오딘

‘프리스트’의 신규 전직 클래스 ‘바드’는 전장의 마에스트로라 불리며 음악을 연주한다. 아울러 아군에게는 치유와 버프를, 적군에게는 디버프를 걸 수 있는 만능 캐릭터로 나올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서버와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다시 정상의 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딘 바드

‘바드’는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로, 후방에서 적을 공격하면서 동시에 아군 지원 역할도 수행 가능하다. ‘오딘’ 장용훈 디렉터는 바드와 관련, “전투시 아군을 기존과 다른 형태로 보조할 수 있는 직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하프를 들고 있는 형태로 개발된 바드는 전장 위를 음악과 함께자유로이 누비는 서사를 읊는 음유시인이다. 전장의 마에스트로 느낌을 주고 싶었다. 모든 역할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라고 말했다.

오딘 장용훈 디렉터 /카카오게임즈

아울러 신규 서버 ‘수르트’에 대한 내용 및 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인 ‘2주년 신의 선물’ 관련 정보도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악자는 ‘광명의 11회 아바타/탈 것 선택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로 한정판 피규어 등의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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