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중국 2차 테스트, 탭탭·웨이보 예약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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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런: 킹덤'의 중국 현지 2차 테스트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 킹덤’의 중국 현지 2차 테스트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24일(목),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중국 주요 앱마켓 탭탭과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예약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중국 게임사 창유와 텐센트게임즈의 합작 퍼블리싱으로 현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지난 23일에는 2차 현지 테스트를 실시, 첫 날부터 탭탭 예약 순위 1위 및 인기 검색어 1위, 웨이보에서 예약 순위 1위를 달성했다.

▲ 2차 테스트 직후 주요 앱마켓 예약 순위 1위에 오른 '쿠키런: 킹덤' (사진 제공: 데브시스터즈)
▲ 2차 테스트 직후 주요 앱마켓 예약 순위 1위에 오른 ‘쿠키런: 킹덤’ (사진 제공: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은 지난 5월 중국에서 1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중국 유명 성우들이 참여한 현지화 보이스 콘텐츠, 중국 민속 악기로 새롭게 녹음된 왕국 BGM, 스킨 이벤트 등을 통해 중국 버전 고유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데브시스터즈는 현지 주요 플랫폼 순위에 대해 “정식 출시까지 이어질 다양한 활동과 성과의 긍정적인 초기 지표”라며, “전 세계 누적 유저 5,000만 명이 만들어가고 있는 쿠키 왕국에 중국 유저들도 하루빨리 함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테스트는 9월 23일까지 약 1개월 동안 이어진다. 중국 정식 출시일은 테스트 종료 후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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