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신작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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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드래곤플라이)
▲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23일(목), MMORPG ‘콜 오브 카오스 : 어셈블’을 정식 출시했다. 

‘콜 오브 카오스 : 어셈블’은 판타지 세계관의 카도르 대륙이 무대이다. 플레이어는 부활한 어둠을 물리친다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어 여정을 떠난다.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은 PvP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티어에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결투장’, 같은 티어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최강자전’, 3 대 3 릴레이 전투 방식의 ‘투기장’, 동시에 3 대 3으로 맞붙는 ‘용사의 전장’ 등 6종의 PvP가 존재한다.

아울러 혼자 도전할 수 있는 무한의 탑부터 3명 이상의 파티원과 함께 클리어하는 퀘스트 던전 등 다양한 PvE 콘텐츠도 갖췄다.

‘콜 오브 카오스 : 어셈블’ 사전예약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아바타 소환권’ 및 ‘영웅 아바타 확정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또, 정식 출시 기념 ‘잡아라! 황금 고블린’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일간 샤스텔 서남부 지역에서 출몰하는 황금 고블린을 퇴치하면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콜 오브 카오스 : 어셈블’ 신승훈 PD는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콘텐츠를 드디어 소개하게 되어 설렌다”며, “탄탄하게 준비된 콘텐츠로 하여금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대한 분량의 업데이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은 모바일과 PC에서 즐길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및 실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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