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디터’ 버전 업데이트···사용자 편의 더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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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편집기 프로그램 엠에디터(EmEditor)가 새로운 버전 v22.3.0으로 업데이트됐다.

최근 챗GPT를 포함한 생성 AI의 발전으로 웹 브라우저를 통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엠에디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외부 브라우저를 사용할 필요 없이 소프트웨어 내에서 직접 웹 서비스를 사용하려는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새 버전에서는 엠에디터의 고객 표시줄에 웹브라우저를 표시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엠에디터 v22.3.0은 WebView2를 사용하여 EmEditor에 내장된 웹브라우저를 표시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초기 홈 URL은 대화 상자 사용자 정의하기의 새 웹브라우저 페이지에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는 매크로와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매크로를 작성하면 특정 텍스트를 웹사이트로 보낼 수 있고, 웹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DOM(문서 개체 모델)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언어 서버 프로토콜(문서 서식 지정 및 선택 서식 지정 명령)을 사용하여 선택 항목이나 전체 문서의 형식을 지정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Markdown에 대한 특수 구문을 추가해 Markdown 구문 하이라이팅 표시 개선 ▲일본어(JIS) 또는 일본어(EUC) 파일을 열 때 잘못된 문자 감지 기능 향상 ▲CSV 변환기에서 작동하는 동안 잘못된 서식 감지 개선 ▲CSV 모드에서 작업하는 동안 열 삭제, 오른쪽/왼쪽 열 삽입, 열 결합, 열 정렬, 붙여넣기 및 기타 명령의 속도가 향상되는 등 다양한 기능 개선을 이뤘다.

새로운 버전으로 거듭난 문서 편집기 엠에디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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