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엘리트, 파워 신제품 ‘카운트 850W ATX 3.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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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트 850W ATX 3.1'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맥스엘리트)
▲ ‘카운트 850W ATX 3.1’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맥스엘리트)

맥스엘리트가 7일(목), 파워 서플라이 신제품 ‘맥스웰 카운트 850W 80플러스 골드 풀 모듈러 ATX 3.1(이하, 카운트 850W ATX 3.1)’을 출시했다. 

‘카운트 850W ATX 3.1’은 일본산 최고급 전해 캐패시터를 입출력부 주요 부위에 대거 채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 높은 수준의 신뢰도가 요구되는 반도체 설비, 딥러닝, 서버 등의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LLC 공진회로를 탑재해 스위칭 손실 감소 및 노이즈 개선은 물론, 다양한 부하환경에서 꾸준하게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맥스엘리트 자체 테스트에 의하면, 20% 부하에서 92.1%, 50% 부하에서 92.5%, 100% 부하에서 89.2% 효율을 기록하는 등 고품질 파워 서플라이 기준으로 여겨지는 80플러스 골드 인증 기준을 상회한다.

메쉬 패턴 케이블도 눈에 띄는 요소다. 맥스엘리트는 최근 출시되는 제품에 메쉬 패턴이 가미된 모듈러 케이블을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마치 슬리빙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튜닝효과를 발휘하는 메쉬 패턴 케이블의 적용으로 별도의 비용 없이 더 높은 수준의 튜닝을 구현할 수 있어 마니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케이블 정리를 위한 충분한 수량의 홀더도 빠짐없이 지원한다.

더욱 개선된 정숙성도 눈에 띈다. 맥스엘리트는 최근 국내 소비자의 소음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효율적인 배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숙성을 높였다. 특히, 제품에 탑재된 120mm 유체베어링 쿨링팬은 일반적인 실사용이 이루어지는 50~60% 출력구간에서 불과 880RPM 남짓의 속도로 동작해 쿨링팬의 동작소음을 거의 느낄 수 없다.

이 외에도 ▲ATX 3.1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입출력부 강화 ▲110V/220V 환경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볼트 설계 ▲어떤 부하에서도 3% 이내로 정확하게 제어되는 출력 전압 ▲40% 부하까지 무소음 환경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팬 컨트롤 ▲호환성 높은 140mm 섀시 등 우수한 성능과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추가로, 맥스엘리트 프리미엄 사후 지원 서비스 ‘맥스 케어 플러스’ 적용으로 10년의 무상 AS 기간 동안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언제든 새 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바론부터 듀크까지, 맥스웰 시리즈 파워 서플라이는 출시 때마다 해당 등급 파워 서플라이의 기준이 되고 있다”라며, “ATX 3.1을 기다리고 있을 소비자를 위해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완벽하게 ATX 3.1을 지원하는 ‘카운트 850W ATX3.1’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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